회사에서 회식이야기가 나왔는데, 마침 ignite seoul 행사가 있는 것을 보게 되었다.
1회 행사가 있었을때 트위터를 통해서 보게 되었는데 처음에는 행사의 취지를 잘 모르고 그런일도 있구나
정도로만 지나치게 되었다.
하지만 5분동안의 발표시간 동안에 20장의 슬라이드를 오해서 내가 알고 있는 지식, 정보를 다른 사람과
공유한다고 하니 그 순간 나도 모르게 재미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여러사람의 생각을 듣는 것만큼 재미있는 일이 또 어디에 있을까..
더군다나 그것이 내가 평소에 관심이 있었거나 그 발표자의 생각을 들어볼 수 있는 거라면
더더욱 재미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회사내에서 이 행사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고 동의를 얻어 ignite 행사를 진행할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무엇을 발표 주제로 잡을까 한참을 고민을 했고, 스토리텔링을 잘 꾸미기가 어려워서 고민하다가
" 작은 변화가 세상을 바꾼다" 라는 다소 무거운 주제보다는 지식의 공유 측면에서 "사진 이것만 알면
욕먹진 않는다 " 라는 줌인,줌아웃 기술에 대해서 발표하기로 했다.
하지만 여전히 재미 없는 주제일텐데 ㅎㅎㅎ
행사가 잘 마무리 되었으면 좋겠다
아울러 발표하는걸 끔찍히 싫어하는 내가 이렇게 발표를 한다고 생각하니 이것도 참 아이러니다
스토리텔링이 생각보다도 훨씬 어렵다는 것이 지식채널e 를 보면서도 다시한번 느껴진다
5분이라면 길고도 긴 시간이지만 라면하나 끓일 수 있는 짧은 시간인데, 이 시간의 스토리텔링을
사람을 설득할 수 있게 한다는 것이 참으로 대단하다는 생각이다.
어쩄든 잘 마무리 되었으면 좋겠다.
1회 행사가 있었을때 트위터를 통해서 보게 되었는데 처음에는 행사의 취지를 잘 모르고 그런일도 있구나
정도로만 지나치게 되었다.
하지만 5분동안의 발표시간 동안에 20장의 슬라이드를 오해서 내가 알고 있는 지식, 정보를 다른 사람과
공유한다고 하니 그 순간 나도 모르게 재미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여러사람의 생각을 듣는 것만큼 재미있는 일이 또 어디에 있을까..
더군다나 그것이 내가 평소에 관심이 있었거나 그 발표자의 생각을 들어볼 수 있는 거라면
더더욱 재미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회사내에서 이 행사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고 동의를 얻어 ignite 행사를 진행할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무엇을 발표 주제로 잡을까 한참을 고민을 했고, 스토리텔링을 잘 꾸미기가 어려워서 고민하다가
" 작은 변화가 세상을 바꾼다" 라는 다소 무거운 주제보다는 지식의 공유 측면에서 "사진 이것만 알면
욕먹진 않는다 " 라는 줌인,줌아웃 기술에 대해서 발표하기로 했다.
하지만 여전히 재미 없는 주제일텐데 ㅎㅎㅎ
행사가 잘 마무리 되었으면 좋겠다
아울러 발표하는걸 끔찍히 싫어하는 내가 이렇게 발표를 한다고 생각하니 이것도 참 아이러니다
스토리텔링이 생각보다도 훨씬 어렵다는 것이 지식채널e 를 보면서도 다시한번 느껴진다
5분이라면 길고도 긴 시간이지만 라면하나 끓일 수 있는 짧은 시간인데, 이 시간의 스토리텔링을
사람을 설득할 수 있게 한다는 것이 참으로 대단하다는 생각이다.
어쩄든 잘 마무리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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