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8/10 00:24
('Ready, Get Set, Go!')
페퍼톤스(Peppertones)는 기타와 시퀀싱을 담당하는 신재평(Sayo)과
베이스와 보컬을 맡은 이장원(Noshel)으로 구성된 혼성 듀오이다.
모던록, 일렉트로닉, 애시드 재즈 등 다채로운 스타일이 혼합된 상큼하고 발랄한 음악을 들려주는
이들은 2004년 인디 레이블 카바레 사운드와 계약을 맺고 첫 EP [A Preview]를 내놓는다. 이 EP에는 멤버 외에 게스트 여성 보컬리스트인 나비발의 멤버 뎁(Deb)과 하이도리(Hydory)가 참여하여 더욱 깜찍하고 귀여운 느낌을 선사했다.
그리고 1년 뒤 2005년 12월 이들은 정규 데뷔앨범 [Colorful Express]를 내놓는다.
이 앨범에서 페퍼톤스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자신들만의 모던한 사운드로 좋은 반응을 얻어내는데 성공한다.
이들은 데뷔 앨범에 마치 시원스럽게 질주하는 듯한 느낌을 잘 살린 타이틀 곡
'Ready, Get Set, Go!'를 비롯해 커다란 스케일의 '세계정복', 쾌청한 공기와 사랑의 예감이 느껴지는 'High Romance' 등을 수록하여 특유의 감각적이고 다채로운 사운드를 들려줬다.
베이스와 보컬을 맡은 이장원(Noshel)으로 구성된 혼성 듀오이다.
모던록, 일렉트로닉, 애시드 재즈 등 다채로운 스타일이 혼합된 상큼하고 발랄한 음악을 들려주는
이들은 2004년 인디 레이블 카바레 사운드와 계약을 맺고 첫 EP [A Preview]를 내놓는다. 이 EP에는 멤버 외에 게스트 여성 보컬리스트인 나비발의 멤버 뎁(Deb)과 하이도리(Hydory)가 참여하여 더욱 깜찍하고 귀여운 느낌을 선사했다.
그리고 1년 뒤 2005년 12월 이들은 정규 데뷔앨범 [Colorful Express]를 내놓는다.
이 앨범에서 페퍼톤스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자신들만의 모던한 사운드로 좋은 반응을 얻어내는데 성공한다.
이들은 데뷔 앨범에 마치 시원스럽게 질주하는 듯한 느낌을 잘 살린 타이틀 곡
'Ready, Get Set, Go!'를 비롯해 커다란 스케일의 '세계정복', 쾌청한 공기와 사랑의 예감이 느껴지는 'High Romance' 등을 수록하여 특유의 감각적이고 다채로운 사운드를 들려줬다.
아 모처럼의 깔끔한 음악 듣는다. 벌써 4일째 이 음반만 듣는다.
'Ready, Get Set, Go!' 노래도 무척이나 재미있고 멋지지만 'April funk' 의 귀여운
funk 라고 노래부르는 deb의 귀여운 목소리는 무척이나 귀엽다.
베이스와 기타만 있는 밴드이긴 하지만, 음악이 단순하게 기타소리만 들리지
않는다. 맛깔스런 곡의 분위기와 잘 조화되는 보컬은 듣고있는 것만으로
행복하게 만든다.
'April funk'
TAG April Funk,
페퍼톤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