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8/23 21:29
옹박의 프랑스판 이라도 해도 좋을만큼 리얼액션을 구사하고 있는데, 알고봤더니
옹박의 월드와이드 프로듀서를 맡았던 뤽 베송이 각본,제작한 영화이다.
영화속에서는 익스트림스포츠인 '파쿠르'가 자주 등장하는데, 익스트림 스포츠 + 격투기
를 섞어 놓은듯한 액션이다. 마치 경량급 격투기인 경우 한방으로 해결하는 헤비급과는
달리 돌려차기를 하더라도 가볍고 화려하게 하는데, 마치 그것과 같다.
영화는 시종일관 짜여진 시나리오처럼 도망가는 법과 화려한 액션을 보여주고 있다.
그냥 아무생각없이 보면 해답을 보여주는 영화이므로 뫠 그럴까 라는 의문을 품을
필요는 없어보인다. 액션영화인만큼 스토리에는 큰 생각없이 만든 영화이니깐...
여하튼 젊은시절의 성룡영화을 보는 듯한 기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