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와인'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0/07/21 티아라 (Tiara)
  2. 2010/03/14 valhondo balando
  3. 2007/11/12 Cawarra Semillon Chardonnay 2005
  4. 2007/09/07 Brown Brothers Moscato 2006

티아라는 모스카토와 코르테제 품종을 사용한 화이트 와인이다. 일단 최근에 가볍게 마실 와인으로 화이트와인을
좋아하는데 저가의 와인이라하더라도 화이트와인은 거의 실패할 확률이 적다.
와인의 가벼운 맛과 과일향이 나서 무겁지 않게 마실 수 있고 일단 모스카토라면 달달하다는 이야기이므로
행사가격의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었다.

마트에서 9400원 정도에 구입을 하게 되었는데 원 가격은 1.8만원이라고 하니 행사가격에 구매하는 효과도
있어 구매하게 되었다.

화이트와인이라기보다는 스파클링와인의 성향이 강하다. 때문에 꼭 안주가 아니더라도 맥주나 샴페인처럼
마실 수 있어서 여자들도 많이 좋아할 만한 와인이다.

가볍게 마실 수 있어 좋기도 하고, 스파클링와인처럼 기포가 많지도 않아서 마시기도 편하다.

우리나라 걸그룹의 이름과 비슷하기도 해서 나중에 식사자리까지는 아니더라도 가볍게 이야기하면서
마실 수 있는 괜찮은 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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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ethink

홈플러스에서 6900원 정도에 구입한 화이트 와인...
화이트와인은 보통 실패할 확률이 적기때문에 구입을 했는데 가볍고 밋밋한 맛인데 비해 향은 괜찮다
그래도 맛의 극차가 많은 레드보단야 화이트가 정말 아무래도 맛이 뜬금없지는 않아서 먹을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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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ethink

홈에버에서 싸게 팔길래(7900원) 구매하게 되었다.
일단 화이트와인은 뭘 사더라도 실패할 확률이 적다는 생각에 구매하게 되었다

달달한 맛을 기대했지만 ^^ 기존에 먹어봤던 샤도네이 치고는 신맛이 좀 강하게
있어서 달달하지는 않았다. 마치 연한 까버네쇼비뇽을 마시는 듯한 느낌...
내가 화이트와인에 대한 편견이 강해서인가.. ^^

막 따르자 마자 향을 맡으면 신선한 과일향이 와인잔에 그득하지만, 금세
향은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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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ethink

Brown Brothers Moscato 2006
브라운 브라더스에서 나온 모스카토 2006년산 화이트 와인이다.

2만원대로 살 수 있는 화이트 와인인데 맑고 투명한 빛이 썩 마음에 든다.
한 모금 마셨을 때, 살짝 느껴지는 기포의 맛이 마치 샴페인의 탄산맛을 느끼게 해준다.
첫 향은 과일향의 신선함이 느껴지며 입이 화하는 탄산처럼 혀의 체온만으로도
그 맛이 다 날라가버려 끝 맛을 느끼기는 어렵다.

그래도 처음에 혀에 닿았을 때의 가볍고 상쾌한 맛은 이제까지 마셔본 화이트와인과는
다른 맛이 나온다. 가볍게 마실 수 있는 와인으로 적극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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