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0/05/09 3년의 직장연차를 유지하자
  2. 2010/02/25 유능하게 보이는 법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1년차의 신입시기인 어리버리함과 미숙함등을 넘어서, 2년차부터는 어느정도의 
안정성을 가지고 일을 하지만 전체 맥락을 여전히 보지 못하는 시기를 갖게 된다.

3년차부터는 직장내에서도 인정을 받아 대리로 승진할 수 있는 시기이기도 하고 일처리에 있어서 상사의
생각과 내 생각을 어느정도는 일치할 수 있는 시기이도 하면서 내 주장을 간신히 말할 정도의 시기가 된다.

외부에서의 교육이나 활동도 왕성해지고, 배우려는 욕구가 가장 커지는 시기이기도 하다.

그 이후 4년차부터는 더욱 관록이 쌓이는 시기일텐데...여기서 이야기하는 건 3년차일때의 에너지가
가장 넘치는 시기이고 3년차를 유지하자는 건, 홀수의 시기로 이직을 하려는 시기가 온다면, 3년차가 다른 직장에서
가장 경력을 말할 수 있는 시기이고, 다른 직장에 대한 관심, 자기 능력을 향상시키려고 여러방면으로 인먝,
외부활동을 펼치는 시기라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시기만큼의 순진함을 가지고 열정적으로 일처리를 할 수 있다면, 지금의 느슨함이나 지루함을 견뎌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 떄문이다.
지금같은 경우에는 회사의 사정이나, 회사가 사원을 대하는 태도등이 보이기때문에 차라리 그걸 모를때가 더 행복하지
않았을까 하는생각이 든다.

결론은 나태해졌다는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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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ethink

직장인 생활을 하다보면 기본적으로는 경쟁이다보니 정말 여러가지 마음에 안드는 일이 주로 생긴다
그중에서 가장 큰 것은 아무래도 상사를 대하는 법이다.

상사를 대하는 것이 직속상사가 아닌 이상, 대면할 일이 거의 없으며, 그렇다면 어떤 인상을 심어줘야
하는 것이 좋을까 라는 생각이 들기 마련일텐데...

유능하게 보이는 법 에서 좀 구체적인 행동에 대한 조언을 하고 있다. 
그중에서 말하는 법이 제일 와닿는다. 짧게 말하고 요약을 간추려 말하되 조급하지 않게 말하는 법..

나한테 있어서 급한 성격때문과 사람들앞에서 말하는 공포감때문에 말을 빨리 하는 나에게 있어서는
말을 조급하지 않고 침착하게 말하는 법이 제일 중요하다.
이게 정말 의식하고 해도 사람들앞에서 말하고 나서는게 공포수준인 상태에서는
아무리해도 고쳐지지가 않는다. ㅠㅠ
천천히 하려고 하다가도 공격을 받는 느낌이 오면 더욱 입지가 좁아지는 듯하면서 예민한 
성격이 되어서는 말이 빨라지고 생각이 좁아진다. 

어떻게든 고쳐봐야 겠다. 여유를 갖고 일단 말부터 천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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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e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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