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의 인터넷 현황을 보면 2009년을 강타한 트위터와 구글의 트래픽을 넘어서고 있는 페이스북의
강세와 함께 슬라이드쉐어와 유투브와 구글의 각종 서비스, 무료 음악을 들을 수 있는 last.fm  들....

그리고 한국의 스프링노트, 미투데이, 아프리카의 TV방송, 다음의 지도서비스, 네이버의 검색광고 시스템등을 
보게 되면 한가지 보이는 것은 기존의 유료컨텐츠들을 무료로 개방하는 대신 그 무료때문에 모아들이는 트래픽을 
광고로 노출하는 스스로 미디어가 되고 있다.

기존에 돈을 내야만 이용할 수 있었던 다양한 서비스들을 무료로 개방하고 오픈api를 적극적으로 개방하여
열린 웹을 표방하고는 다양한 채널을 통해 모아들이는 트래픽을 광고로써 수익을 벌어들이는 비지니스모델...

예전에 커뮤니티로 어떻게 수익을 내느냐 라고 질문을 하면 마땅한 답변이 없었는데 이제서야 그 해답이
점차 현실이 되고 있다.
사실 광고라는게 막연한 것이고 광고가 얼마나 효용성과 수익을 가져다 줄 수 있는지에 명확한 분석이 
안되어 있던 터라 광고로 수익을 낸다고 하면 뜬구름 잡는다 라는 답변이 돌아오고는 했지만
이제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수익이 생기지 않는 모델이 되고 있는 것이다.

앞으로도 더 많은 트래픽을 끌어모으기 위해 기존에 수명을 다한 컨텐츠들이나 경쟁이 심한 컨텐츠들은
무료로 개방이 될 것이다.
이번에 네이버의 경우 논문서비스를 무료로 하겠다고 선언을 한 상태다.

해외에서는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상태이지만,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멀었다.
영어나 중국어를 쓰는 해외의 경우 트래픽이 무한한 상태이지만 국내의 경우 기껏해야 1천만의 인터넷활용인구 중에서
그나마도 인터넷을 제대로 쓰는 사람은 한정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해외에서 이미 이런 미디어를 표방하는 컨텐츠회사들이 어느정도 정착되었을때에서야 우리나라에서도
적극적으로 도입할 테니 아마도 6~7년 정도는 걸리지 않을까 한다.

그떄쯤에는 구독자수가 줄어든 올드미디어들이 더이상 자전거를 껴주지 않고 그때는 이북등을 무료로 껴주는
방법을 구사할 것으로 생각된다 

이제는 다시한번 인터넷의 중흥시대가 열려버렸다.
기존의 컨텐츠를 어떻게 재활용하고 개방시켜 광고로써 수익을 벌어들이느냐... 
그 확장성을 고려하지 않고 닫힌 서비스를 유지하다가는 웹 1.0의 기업들처럼 도태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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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의 웹 현상을 보게 되면 웹1.0에서 웹 2.0으로 변화가 됐고 이제 웹3.0으로
변화할 차례인데, 그 다음 주자는 어떤게 될까?

사실 웹 2.0이란 단어는 마케팅용어라서 웹환경에 정확히 일치한다고 할 수는 없다
개인적으로는 생각의 변화, 환경의 변화 라고 생각한다.

웹 1.0이 비교적 소수의 접속자와 인터넷이 느리고 보급이 느린 상태에서 최적화하기
위해 컨텐츠의 생산을 운영자가 담당하여 인터넷을 접속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소비에 치중했다면,

웹 2.0은 다수의 접속자와 세계적인 환경, 광랜의 보급 등의 쾌적한 인터넷환경으로
인해 다수의 사용자들이 직접 컨텐츠를 생산해 내는 상황에서 이전 컨텐츠의 생산을
담당했던 사람들이 이제는 관리로 전환되었다는 것으로 변화의 요인을 찾고 싶다

그 이야기는 컨텐츠의 관리를 할 수 없도록 설계가 된 곳은 자연스럽게 도태가 되거나
그렇게 되도록 변화가 된다는 뜻이다.

게임에서도 동일한 상황이 적용된다. 이전에는 컴퓨터가 몹인 상황이었지만, 그렇다면
게임유저를 몹화 시키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서 온라인게임이 주가 되고 있다

다시 웹으로 돌아와서 앞으로 있을 웹 3.0에서는 검색의 변화를 꼽고 있다. 다수의 유저들이
검색을 즐겨찾기 용도(원하는 사이트로 이동하기 위한 게이트웨이)로 사용하고 있어
포털로의 유입이 활발하게 많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시맨틱검색을 도입하고 있는 상황이다

개인적으로는 웹 3.0은 검색에서 이루어지기 보다는 플랫폼의 변화에서 이루어 질듯 하다
웹이 곧 플랫폼이 되는 환경이라는 것인데, 최근 추진되고 있는 구글에서의 크롬OS를
이용하게 되면 부팅과 동시에 크롬OS가 실행이 되고 여기에서 문서편집,게임 실행,사진편집
위젯 실행 등의 기존 오피스,게임,포토샵 등의 컴퓨터에 깔려진 어플리케이션을 쓰던 환경에서
이제는 웹환경에 노출된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도록 구현되고 있다.

이것은 대단한 혁명인데 구글이 주도하고 있는 환경에 다들 동참하게 될 것이며
이러한 변화로 인해 크롬OS와 같이 기존에 사용되던 프로그램에 맞는 포맷대신,
새로운 통일된 포맷이 대세가 될 것이며, 이에 호환하려는 움직임이 보일 것이다.
그것은 윈도우에서 프로그램을 다운로드받아 설치하고 제거하듯이, 크롬os 에서 자기가 필요한
프로그램의 웹서비스를 즐겨찾기하고 제거하는 방식이기때문에 현재의 수준보다는 보다더
표준플랫폼을 따르려는 움직임을 보일 것이다. 그래야만 표준os에서 웹서비스로 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게 되면 단순히 컴퓨터에서만 작업할 수 있는 환경에서 벗어나 스마트폰,이북,mp3 등의
인터넷연결이 가능한 무선기기들에서의 자유로운 문서작업과 저장이 가능한 시대가 온다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여기에 대한 호불호와 사용성이 전제가 되어야 하겠지만 전체적인 흐름으로 봤을때는
이렇게 변화해 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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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2.0의 시대에 맞춰 개편하게 된 gs이숍..

<이번에 새로 바뀐 GNB 영역>



<빠른쇼핑을 실행시킨 모습>

<생생쇼핑을 실행시킨 모습>

GNB영역의 화려함이 우선 돋보이며, 카테고리쇼핑,빠른쇼핑,생생쇼핑 등으로 상품검색을
다원화 시킨점이 눈에 띈다.
카테고리쇼핑은 일반적인 카테고리를 기준으로 분류로 구성한 것이며, 빠른쇼핑은 상품의
속성을 세분화하여 전문화 된 쇼핑이 가능하고, 생생쇼핑은 마치 백화점을 쇼핑하듯이
오프라인에서 매장의 개념으로 쇼핑가능하도록 꾸며놓은 공간이다.

firefox에서도 빠른쇼핑, 생생쇼핑은 이용할 수 있지만, 플로팅메뉴의 나만의 메인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다는 점은 아쉽다. 또한 상품리스트에서도 마찮가지로 화면이 깨지는 면은 있다
IE6이나 IE7에 최적화되어 있기 때문에(최적화라기 보다는 고정되어 있다는게 맞겠지)
파이어폭스나 그 외의 브라우저에서의 탐색은 별 소용없을 듯 싶다.

<나만의 메뉴를 실행시킨 모습>


<태그 서비스>

가장 눈에 띄는 점은 wzd.com 처럼 쇼핑메뉴를 나만의 메인으로 구성할 수 있는 '나만의 메뉴'와
상품마다 꼬리표를 달 수 있는 태그다.
태그는 한 상품마다 달 수는 있지만 분류의 의미이기때문에 나만의 메인에서 내가 붙인
태그를 따로 검색한 방법은 없다.

여러가지면에서 봤을때 웹2.0 시대에 맞춰 발빠르게 움직이려는 움직임은 좋으나,
웹2.0 의 정신을 적극적으로 이용했다기보다는 웹 2.0의 마케팅을 적극 이용했다는 점이
가장 두드러진다고 볼 수 있다.

전체적으로 amazon.com 같은 웹 2.0을 적극적으로 이용하는 전문쇼핑몰로의 변신이 가능할 것인지는
조금 더(사실 많이~) 기다려 봐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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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카테고리별로 웹 2.0 사이트에 대한 수상을 한 것인데,
1위부터 3위까지 순위를 매겼다.

각 사이트는 편의성,실용성,사회성,인터페이스와 디자인,컨텐츠질 별로
별점을 매겨 순위를 정하고 있다.

다른것보다도 웹 2.0 의 사이트를 모아놓은것에 유용성이 있다고 봐야겠다.



web2.0awards.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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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웹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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