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21 22:25
노 대통령의 3.1절 기념연설문을 교재로 썼다가 해고당한 일본인 마스다선생님의 이야기다
3.1절 기념연설문의 평가와 함께 연설문을 가르쳤다는 이야기는 신선하기까지 하다.
더군다나 글의 내용 중에서
1997년 졸업식 기미가요 제창때 마스다교사가 가르친 제자들이 자리에서 기립하지 않고 노래를 부르지 않은 적이 있었다.라는 부분은 '죽은 시인들의 사회'에서 오 마이 캡틴을 연상케 한다.
1997년 졸업식 기미가요 제창때 마스다교사가 가르친 제자들이 자리에서 기립하지 않고 노래를 부르지 않은 적이 있었다.라는 부분은 '죽은 시인들의 사회'에서 오 마이 캡틴을 연상케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