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12 20:48
이전부터 PDA를 써봤었다. 모델명은 기억이 안나지만 hp와 dell 의 pda를 써본 이후에 관심을
끊었다가 스마트폰으로는 처음으로 노키아 익스프레스 뮤직 5800을 쓰게 되었다.
그전에는 피쳐폰으로 사용을 하다가 (가장 최근이 모토로라 ms700 디자인 최강!!) 이후 블랙잭으로
넘어가고, 그 이후에 노키아로 넘어왔다.
블랙잭의 경우에는 흠...정말 할말이 많다.
이전 pda를 쓸때도 윈도우모바일의 불안정성과 속도느림을 아주 충분히~~~ 경험하고 나서
블랙잭의 wm os를 경험하게 되었는데, 뭐 변함은 없다
속도느림과 불안정성은 정말 여전해서 감히 쓰레기라고 평가하고 싶다.
이 os는 정말 쓰레기다. 여기에서 사용자들이 이 os에 커스터마이징을 했지만 아무리 쓰레기에
포장을 해도 여전히 쓰레기다.
그에 비해서 최근에 사용하는 노키아의 심바안의 경우에는 좀 느리기는 하지만 만족도는 최강이다
최소한 느리기는 해도 불안정 하지는 않는다.
커스터마이징을 할 필요성도 없고, 뭘 더 깔필요도 없다. 그냥 순정상태에서 사용해도 아이폰만큼은
아니지만 (사실 한~~~~참 아니다) 그래도 사용할만 하다.
순정폰이 가지고 있는 순수함은 충분히 가지고 있다. 그리고 노키아가 가지고 있는 저가폰의 철학을
익스프레스뮤직 5800에서도 충분히 느낄 수 있다.
저가폰의 철학이라는 것은 안정성,구동성,실용성을 의미하는데, 사용하는데 있어 앱의 부족함은 절실히
느끼기는 하지만 인터넷이나 음악을 듣는데 있어 부족함은 전혀없다.
그리고나서, 아이폰4을 11월 30일 자로 신청을 했다.
내보기엔 12월 23일은 되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이 드는데, 회사에서 30만원의 지원금을 지원해주기
때문에 지원해 주게 되었는데, 그것 아니었으면 지금의 노키아에서 전혀 불만없이 그냥 썼을 것 같다
사실 약정기간이 1년이 남아있다. 사실 1년쓰면 지겹기때문에 다른 기계를 사용하게 되는데, 노키아의 경우에
아이폰이 아니었다면, 아이폰을 회사에서 지원해주지 않았다면 그대로 썼을것 같다.
내가 물건을 사는데 이렇게 택배를 오래 기다려본 적이 없는데, 정말 오래 기다린다 ^^
끊었다가 스마트폰으로는 처음으로 노키아 익스프레스 뮤직 5800을 쓰게 되었다.
그전에는 피쳐폰으로 사용을 하다가 (가장 최근이 모토로라 ms700 디자인 최강!!) 이후 블랙잭으로
넘어가고, 그 이후에 노키아로 넘어왔다.
블랙잭의 경우에는 흠...정말 할말이 많다.
이전 pda를 쓸때도 윈도우모바일의 불안정성과 속도느림을 아주 충분히~~~ 경험하고 나서
블랙잭의 wm os를 경험하게 되었는데, 뭐 변함은 없다
속도느림과 불안정성은 정말 여전해서 감히 쓰레기라고 평가하고 싶다.
이 os는 정말 쓰레기다. 여기에서 사용자들이 이 os에 커스터마이징을 했지만 아무리 쓰레기에
포장을 해도 여전히 쓰레기다.
그에 비해서 최근에 사용하는 노키아의 심바안의 경우에는 좀 느리기는 하지만 만족도는 최강이다
최소한 느리기는 해도 불안정 하지는 않는다.
커스터마이징을 할 필요성도 없고, 뭘 더 깔필요도 없다. 그냥 순정상태에서 사용해도 아이폰만큼은
아니지만 (사실 한~~~~참 아니다) 그래도 사용할만 하다.
순정폰이 가지고 있는 순수함은 충분히 가지고 있다. 그리고 노키아가 가지고 있는 저가폰의 철학을
익스프레스뮤직 5800에서도 충분히 느낄 수 있다.
저가폰의 철학이라는 것은 안정성,구동성,실용성을 의미하는데, 사용하는데 있어 앱의 부족함은 절실히
느끼기는 하지만 인터넷이나 음악을 듣는데 있어 부족함은 전혀없다.
그리고나서, 아이폰4을 11월 30일 자로 신청을 했다.
내보기엔 12월 23일은 되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이 드는데, 회사에서 30만원의 지원금을 지원해주기
때문에 지원해 주게 되었는데, 그것 아니었으면 지금의 노키아에서 전혀 불만없이 그냥 썼을 것 같다
사실 약정기간이 1년이 남아있다. 사실 1년쓰면 지겹기때문에 다른 기계를 사용하게 되는데, 노키아의 경우에
아이폰이 아니었다면, 아이폰을 회사에서 지원해주지 않았다면 그대로 썼을것 같다.
내가 물건을 사는데 이렇게 택배를 오래 기다려본 적이 없는데, 정말 오래 기다린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