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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3/23 위험한 심리학
큰 줄거리로 보면 자기애성과 편집성, 강박성에 따라 사람의 성격은 나뉜다.
이 세개의 성향의 분포도와 레벨에 따라 사람의 성격은 나뉘게 되는데

이러한 성향이 강한 사람들은 실생활에서 별로 보지 못하는 것 같다
왜냐면 그런 성향이 많으면 사회생활이 힘들만큼 자신을 괴롭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애매한 타입들 때문에 실생활에서 어느정도 캐릭터강한 성격들을
만나게 된다.

융의 MBTI 검사에서처럼 사람의 성향을 나눌수가 있기는 하지만, 사람의 
성향은 사실 복합적이고 되고싶어하는 사람의 성향을 현재 자기의 성격인양
착각하는 경우가 있어서 일반인들이 자기를 테스트할때 분석하는 것은 
힘들다고 생각이 되기는 하지만, 그래도 대략 어떤 성향을 갖는지에 대해서는
판단이 가능하리라 본다.

그러한 여러가지 분류에 의해 나뉘어진 사람의 타입에 대해 설명한 책인데
여러사람에 대해 예시를 들어서 쉽게 써내려갔기때문에 어떤 사람을 만나고
있는지 판단하기가 쉽다

한가지 가장 놀라웠던 것은, 전혀 어울릴것 같지 않은 성격이라 하더라도
상생처럼 각자 맞는 성격이 있다는 점이다
가령 예를 들어 연극성을 가진 여자는 원리원칙 성향의 남자와 어울린다는
것인데 물론 도를 넘지 않아야겠지만 어느정도에서는 둘의 성향이 맞는다고
하는 내용을 봤을때는 재미있게 보기도 했다.

심리학을 너무 깊게 보지 않고 실생활에서 벌어지는 일을 가지고 쉽게
예를 들어 설명하였기때문에 쉽게 읽어볼 수 있는 책이다.
사람의 다양한 성격의 다름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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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e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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