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시드니에서 일하고 있는 한 사람의 삼성의 추억편이다.
그 상위층에게는 얼마나 뿌려댔단 말인가.
댓글에 나오는 대로 삼성에서 설,추석선물을 전국적으로 관리하는 일반 개인 20만명에게 갈비세트 (약 30만원)정도를
뿌려대면 60억정도가 들테지만, 다시 기업체에서 하는 것이기때문에 3~40%할인 받으면 42억정도... 이걸 설과 추석에 하니깐 대략 90억...그렇다면 그 윗계층에는 도데체 얼마나 많은 돈을 뿌리고 있는거냐...
이게 기업이 할일인가?????
어떻게 이윤을 추구해야할 기업체가 정치적이 되어가고 있는 것인가...
단순하게 반도체팔고, 할인점에서 물건팔고 하는 단순한 기업이 아니라 우리나라에 전반적으로 영향을 주는 한마디로말해 한국정복을 이루려는 삼성의 모습이 아닌가.
구글은 세계정복인데, 그 이면을 바라보면 참으로 의미가 다르다.
우리나라는 손기술이 좋다고 하는데, 돈을 뿌려대는 삼성이나, 검색결과를 인위적으로 조정하는 네이버나...
왜케 수작업이 많은거냐...
인터넷이 이번 노벨평화상 후보로 올라왔다고 하는데, 인터넷으로 알려지는 개인의 커밍아웃이나 대한민국의 현실을 보자면 씁쓸하기만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