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6/11 13:10
adby.me?
adby.me 는 소셜커머스가 대세로 떠오르고 여기저기서 소셜커머스업체만 400개 정도 생겨났을때
만들어진 업체이다. 처음 봤을때는 한국과 미국에서 모두 서비스 하기 위한 모드를 갖추고 있어서
관심있게 지켜봤던 사이트.
이것은 매우 중요한 일인데, 보통은 한국과 미국의 문화가 달라서 한국에서 크게성공했던 서비스라
하더라도 미국에서 성공하는 것은 좀처럼 쉬운 일은 아니다. (싸이월드 미국진출)
하지만 이 경우는 좀 독특하게도 시작점이 이미 미국이다. 미국에 주소를 둔 기업에서 시작한 것이긴
한데, 문제는 이게 미국내의 서비스로도 런칭이 되었는가 라는 점이다.
지금 현재로써는 한국대상의 업체들만 보이고, 미국의 광고를 위한 내용은 없어보인다
글을 작성하여 올리는 것으로 수익을?
adby.me 의 이용방법은 너무 간단하다. 광고주의 광고를 사용자가 카피를 작성하여 SNS 에 뿌리고 그 링크를
타 사용자가 링크를 클릭하는 것으로 수익을 벌도록 되어 있다.
마치 노가다형 구글애드센스 라고 해야할것이다. 구글애드센스는 타겟형광고프로그램으로 사용자의
검색키워드에 따라 노출되는 광고프로그램인데, 이것 같은 경우에는 지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광고프로그램
따라서 이게 사람을 기준으로 지인들에게 뿌려지는 메세지이기때문에 기존의 서비스라기보다는 새로운 서비스를
런칭하기 위한 업체라면 한번쯤 관심을 가져볼 만한 서비스이다.
스팸광고와 카피의 그 접점
adby.me의 가장 우려되는 내용은 스팸광고와 카피의 그 접점이다. 예전에 상품이벤트때 멋진 카피를 작성하면
추첨하여 상품을 받는 이벤트가 있었다. 이 경우 일반적인 광고보다는 한단계 창의적인 요소를 집어넣음으로써
단순한 이벤트보다는 효과적이지만 그런 요소로 인하여 응모자도 적어지는 단점이 있는 이벤트였다.
이 경우에도 바로 그런 이벤트와 같은 효과가 같이 적용되게 되는데, 단순하게 해당 글을 그대로 퍼날랐을경우
스팸메세지가 되고 불쾌해지는 메세지가 되지만, 사용자에 의해 재작성된 광고메세지는 관심을 가질 수 있게된다.
한마디로 스팸의 아슬아슬한 경계를 그나마 벗어날 수 있게 된다는 뜻이다.
우려
유저에 의해 재 창조된 광고메세지라 하더라도 스팸은 결국 스팸이다. 스팸햄이 아무리 고급재료를 넣더라도
결국은 스팸이다. 바로 그 카피로 포장된 광고메세지의 경계를 아슬아슬하다고 표현한 것인데, 지금과 같은
공익광고메세지의 경우에는 좋은 시도이다. 이런 시도로 하여금 스팸메세지의 품격을 조금은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초반에 잘 유지된 경계선은 사용자가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욕심이 과하면 과할수록 결국 변질될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확장성보다는 정체성을 긴 시간동안 유지하는 것이 관건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초기붐업이 이뤄지지 않는 이상, 언론을 통한 잘 포장된 홍보방법이 좋다고 보여지는데, 결론적으로
정체성을 그대로 잘 유지하는 방법이 스팸의 나락으로 떨어지지 않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을것 같다.
그럼에도 성공 가능성은?
계속해서 주목하고 있는 사이트이고, 이런류의 창업사이트들이 많아져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기때문에 성공의
가능성은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지금은 공익광고와 일반광고의 두가지 형태로 서비스되고 있지만, 점차 개인광고,
즉, 자신이 작성한 블로그나 좋은 기사를 알리고 싶은 경우에 역으로 해당 블로그내에 광고를 삽입하는 역방식으로도
서비스될 수 있다고 생각되는데, 단순한 광고메세지의 퍼나르기식 광고도 중요하다고 생각되지만, 공익적인 기사를
의도적으로 많이 집어넣어 정체성을 확립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초기모델(일반광고)에서는 성공가능성에 대해 그다지 크지 않다고 생각이 들었지만, 공익광고를 집어넣는 현재모델
에서는 그나마 성공가능성이 보이고 미래의 수익모델이 보인다고 볼 수 있겠다.
adby.me 는 소셜커머스가 대세로 떠오르고 여기저기서 소셜커머스업체만 400개 정도 생겨났을때
만들어진 업체이다. 처음 봤을때는 한국과 미국에서 모두 서비스 하기 위한 모드를 갖추고 있어서
관심있게 지켜봤던 사이트.
이것은 매우 중요한 일인데, 보통은 한국과 미국의 문화가 달라서 한국에서 크게성공했던 서비스라
하더라도 미국에서 성공하는 것은 좀처럼 쉬운 일은 아니다. (싸이월드 미국진출)
하지만 이 경우는 좀 독특하게도 시작점이 이미 미국이다. 미국에 주소를 둔 기업에서 시작한 것이긴
한데, 문제는 이게 미국내의 서비스로도 런칭이 되었는가 라는 점이다.
지금 현재로써는 한국대상의 업체들만 보이고, 미국의 광고를 위한 내용은 없어보인다
글을 작성하여 올리는 것으로 수익을?
adby.me 의 이용방법은 너무 간단하다. 광고주의 광고를 사용자가 카피를 작성하여 SNS 에 뿌리고 그 링크를
타 사용자가 링크를 클릭하는 것으로 수익을 벌도록 되어 있다.
마치 노가다형 구글애드센스 라고 해야할것이다. 구글애드센스는 타겟형광고프로그램으로 사용자의
검색키워드에 따라 노출되는 광고프로그램인데, 이것 같은 경우에는 지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광고프로그램
따라서 이게 사람을 기준으로 지인들에게 뿌려지는 메세지이기때문에 기존의 서비스라기보다는 새로운 서비스를
런칭하기 위한 업체라면 한번쯤 관심을 가져볼 만한 서비스이다.
스팸광고와 카피의 그 접점
adby.me의 가장 우려되는 내용은 스팸광고와 카피의 그 접점이다. 예전에 상품이벤트때 멋진 카피를 작성하면
추첨하여 상품을 받는 이벤트가 있었다. 이 경우 일반적인 광고보다는 한단계 창의적인 요소를 집어넣음으로써
단순한 이벤트보다는 효과적이지만 그런 요소로 인하여 응모자도 적어지는 단점이 있는 이벤트였다.
이 경우에도 바로 그런 이벤트와 같은 효과가 같이 적용되게 되는데, 단순하게 해당 글을 그대로 퍼날랐을경우
스팸메세지가 되고 불쾌해지는 메세지가 되지만, 사용자에 의해 재작성된 광고메세지는 관심을 가질 수 있게된다.
한마디로 스팸의 아슬아슬한 경계를 그나마 벗어날 수 있게 된다는 뜻이다.
우려
유저에 의해 재 창조된 광고메세지라 하더라도 스팸은 결국 스팸이다. 스팸햄이 아무리 고급재료를 넣더라도
결국은 스팸이다. 바로 그 카피로 포장된 광고메세지의 경계를 아슬아슬하다고 표현한 것인데, 지금과 같은
공익광고메세지의 경우에는 좋은 시도이다. 이런 시도로 하여금 스팸메세지의 품격을 조금은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초반에 잘 유지된 경계선은 사용자가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욕심이 과하면 과할수록 결국 변질될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확장성보다는 정체성을 긴 시간동안 유지하는 것이 관건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초기붐업이 이뤄지지 않는 이상, 언론을 통한 잘 포장된 홍보방법이 좋다고 보여지는데, 결론적으로
정체성을 그대로 잘 유지하는 방법이 스팸의 나락으로 떨어지지 않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을것 같다.
그럼에도 성공 가능성은?
계속해서 주목하고 있는 사이트이고, 이런류의 창업사이트들이 많아져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기때문에 성공의
가능성은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지금은 공익광고와 일반광고의 두가지 형태로 서비스되고 있지만, 점차 개인광고,
즉, 자신이 작성한 블로그나 좋은 기사를 알리고 싶은 경우에 역으로 해당 블로그내에 광고를 삽입하는 역방식으로도
서비스될 수 있다고 생각되는데, 단순한 광고메세지의 퍼나르기식 광고도 중요하다고 생각되지만, 공익적인 기사를
의도적으로 많이 집어넣어 정체성을 확립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초기모델(일반광고)에서는 성공가능성에 대해 그다지 크지 않다고 생각이 들었지만, 공익광고를 집어넣는 현재모델
에서는 그나마 성공가능성이 보이고 미래의 수익모델이 보인다고 볼 수 있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