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에 해당되는 글 7건
- 2011/01/29 소셜커머스의 단상
- 2010/07/15 옥션의 about??
- 2009/09/07 쇼핑몰에서 웹표준?
- 2007/05/30 블로거쇼핑, 이런 기능이 있다면?
- 2006/12/05 gs이샵 웹2.0으로 변신! (응?정말?)
- 2006/07/25 이제는 등록솔루션 싸움?
- 2006/03/13 쇼핑몰 상품 연계 서비스
http://mepay.co.kr/603 에서도 언급하기는 했지만 쇼핑몰에서 웹표준을 지키기는 상당히 어렵다
단순히 웹표준을 지키기위해 디자인을 바꾸어서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고 쇼핑몰의 가장 기본문제인
결재가 관련되어 있기 때문에 웹표준을 지키기가 어렵다.
결재를 하기 위해서는 익스플로러를 써야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익스플로러에 최적화 해야하기때문에
상대적으로 다른 운영체재에서는 등한시 되기 때문이다.
파폭,크롬,사파리,오페라 등에서는 결재 시스템이 되지 않기도 하지만, 그때문에 사용자층도 적다.
웹표준, 웹표준 하기는 하지만, 실제로 쇼핑몰에서 유저가 익스플로러 7또는 8을 사용하기때문에 생기는
문제도 상당하다
일단은 팝업창이 탭으로 나오는 문제때문에 결재가 안되는 문제가 제일 심각하다.
팝업창으로 떠야 결재정보가 제대로 전송이 되는데 탭으로 뜨게 되면 결재정보가 제대로 전송이
안되는 문제때문에 pg사에서의 카드결재가 오류로 뜨게 된다.
웹표준은 사실 우리나라에서는 쓸모없는 말이다. 일단 플렉스를 과도하게 사용하거나 플래쉬와 이미지 의존적인
웹페이지의 운영에서부터, 결재, activeX의 문제, 그리고 윈도우 운영체제의 문제에서라도 문제는 좀 심각하다
단순히 activeX의 문제로 말할 수도 있겠지만, 결국 그것때문에 익스플로러의 과도한 의존으로, 그리고 윈도우에
대한 의존으로 발전하기때문이다.
외국의 웹페이지들은 다들 깔끔하다. 웬만하면 텍스트를 우선하고 쇼핑몰이라 하더라도 이미지가 과도하게 사용
되지도 않았으며 실제 이미지가 쓰였더라도 단순한 이미지가 쓰여서 로딩이 일단 빠르다.
그것은 외국의 사용자들의 컴퓨터의 사양이 낮아서일 수도 있겠고, 외국에서는 우리나라처럼 광랜이 깔리지
않았기때문에 사용자배려측면에서 웹페이지를 단순하게 처리할 수 도 있겠다.
그렇기때문에 우리나라에서만 사용되는 사용자들에 한정되어 있는 인터넷을 웹표준을 지킨다는 것은 좀
잘못된 발언일 수 도 있다. 우리나라 웹페이지, 즉 더 확대되어 말하면 한글로 된 사이트에 외국인이
들어올 확률이 얼마나 될텐가.... 영어로 만들었다면 모를까, 이미 사용자층이 국내의 사용자로 한정된
분위기에서 웹표준이라는 것 자체가 큰 의미가 있는 것인지 판단하기는 어렵다.
하지만 그래도 웹표준을 지켜야 하는 것은 역설적이게도 우리를 위해서다. activeX나 플래쉬, 기타 여러 자원으로
인하여 깨끗한 컴퓨터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웹표준을 지켜야 깨끗한 환경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러한 문제를 생각하지 않고 바이러스의 침투가 많아진다고 해서 activeX의 강화(백신프로그램, 보호프로그램)를 말하는 것은 좀 일을 여전히 핵심부터 보지 않기때문이다.
여하튼 이러한 페이게이트가 많아진다면 차츰 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1. 오픈마켓으로써의 한 대안으로 블로그쇼핑을 생각한 적이 있었다.
트랙백이나 점조직으로 이루어진 블로그를 이용함으로써 롱테일에도
근접할 수 있는 방법이지 않은가..
펌질이 자주 이루어 질 수록, 검색엔진에서 지속적으로 노출되기 때문에
상품의 의도되지 않은 노출과 홍보, 회기성이 블로그만한 매체가 또 있을까..
#2. 하지만, 블로거가 상품리뷰를 올림으로써 해당상품의 링크를 걸 수 있도록 해서
수익을 준 다는 것은 어쩌면 블로거의 도덕성에도 문제가 생길 수 가 있으며,
컨텐츠의 유익성보다는 광고의 유해성으로 인식한 소비자가 생길 우려가 있기
때문에 꺼리는 것이 사실이다.
#3. 그리고 블로거에게만 이득이 있으며 물건을 사려는 소비자에게는 전혀 이득이
없는 것도 문제이다.
#4. 블로거가 광고를 올리는 것이 아닌, 상품을 경험한 리뷰를 쓰게 되었을 때,
광고가 아니라 경험을 공유하고 이용하기 위함이라는 것을 알리고 서로
win-win 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
#5. 쇼핑몰을 통해서가 아닌, 블로거를 통해 물건을 더 싸게 구입할 수 있다는 인식,
저 블로거를 통해서만이 제품을 싸게 살 수 있다는 인식을 심어 준다면 가능한
일이 아닐까 한다.
#6. 쇼핑몰이 해당블로거에게 제품을 구매한 후, 리뷰하고 쇼핑몰의 제품링크를 걸
경우, 쇼핑몰에는 없는 10%할인 쿠폰을 제한된 쿠폰수를 통해 나눠주게 되어,
블로그를 통해 구매가 일어날때마다 블로거의 쿠폰수는 줄어들게 된다.
그렇게 되면 쿠폰을 얻은 다른 블로거의 리뷰를 기다리게 된다. (응? 정말?)
#7. 이 방법은 어쩌면 현재 신생사이트 업체에서 자주 쓰는 초대장의 개념과도
같다고 볼 수 있다.
#8. 그렇지만 여전히 문제는 남아있다. 쿠폰을 모두 나눠줘야만 해당 블로거에게
수익이 발생할 수 있는 구조라면, 여전히 해당 블로거는 수익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기때문에 광고성 리뷰글을 작성할 수 있는 여지이다.
(다시 처음으로 돌아왔다 ^^ 하지만 블로거와 독자모두에게 수익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는 광고성의 리뷰도 정도에 따라서는 용납될 수 있을지도... )
웹 2.0의 시대에 맞춰 개편하게 된 gs이숍..
<빠른쇼핑을 실행시킨 모습>
GNB영역의 화려함이 우선 돋보이며, 카테고리쇼핑,빠른쇼핑,생생쇼핑 등으로 상품검색을
다원화 시킨점이 눈에 띈다.
카테고리쇼핑은 일반적인 카테고리를 기준으로 분류로 구성한 것이며, 빠른쇼핑은 상품의
속성을 세분화하여 전문화 된 쇼핑이 가능하고, 생생쇼핑은 마치 백화점을 쇼핑하듯이
오프라인에서 매장의 개념으로 쇼핑가능하도록 꾸며놓은 공간이다.
firefox에서도 빠른쇼핑, 생생쇼핑은 이용할 수 있지만, 플로팅메뉴의 나만의 메인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다는 점은 아쉽다. 또한 상품리스트에서도 마찮가지로 화면이 깨지는 면은 있다
IE6이나 IE7에 최적화되어 있기 때문에(최적화라기 보다는 고정되어 있다는게 맞겠지)
파이어폭스나 그 외의 브라우저에서의 탐색은 별 소용없을 듯 싶다.
가장 눈에 띄는 점은 wzd.com 처럼 쇼핑메뉴를 나만의 메인으로 구성할 수 있는 '나만의 메뉴'와
상품마다 꼬리표를 달 수 있는 태그다.
태그는 한 상품마다 달 수는 있지만 분류의 의미이기때문에 나만의 메인에서 내가 붙인
태그를 따로 검색한 방법은 없다.
여러가지면에서 봤을때 웹2.0 시대에 맞춰 발빠르게 움직이려는 움직임은 좋으나,
웹2.0 의 정신을 적극적으로 이용했다기보다는 웹 2.0의 마케팅을 적극 이용했다는 점이
가장 두드러진다고 볼 수 있다.
전체적으로 amazon.com 같은 웹 2.0을 적극적으로 이용하는 전문쇼핑몰로의 변신이 가능할 것인지는
조금 더(사실 많이~) 기다려 봐야 할 것 같다.
판매자의 다른상품 보기의 템플릿 버전이다.
판매자의 상품을 오른쪽 왼쪽으로 스크롤하여 볼 수 있으며, 그 안에서 상품을
검색할 수 있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또한 해당 판매자의 전 상품을 리스팅화면으로
볼 수 있는데 해당툴은 좀 신선한 면이 있긴 하다.
하지만, 뭐 이정도라면 그리 큰 장점이 될 수 없겠으나, ebay 판매자들을 위한
이미지호스팅, 리스팅페이지, 템플릿을 무료로 제공함으로써, 대량등록 셀러를
위한 판매상품 등록 솔루션인 것이다.
우리나라의 경우, 후이즈몰의 경우 오픈마켓을 상대로 한 등록솔루션이 있기는 하지만,
이것과는 성격이 다르고, 최근 각 쇼핑몰(g마켓, gse스토어)들이 자체 등록솔루션을
서비스 하고 있긴 하지만, 그런 판매솔루션이 이미지호스팅과 함께 무료이면서도,
상세페이지에 확실히 보여줌으로써 타 판매자에게 가입유도하는 것을 보면, 우리와는
좀 다르다는 느낌이다.
하지만, 옥션의 경우 상세설명의 이미지 편집 솔루션을 내고 있는 것을 보면
쇼핑몰쪽의 편의적인 측면에서는 우리나라가 더 수준이 높으면 높았지, 결코 낮지는
않은 수준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나저나, 이제는 상품 등록솔루션이 대세인가? ^^
우리나라의 쇼핑몰은 우후죽순으로 계속 생겨나고 있다. 주류의 BtoC 쇼핑몰에서
CtoC쇼핑몰인 오픈마켓, 그리고 가격비교사이트와 함꼐 기존 재래시장격인
남대문과 용산의 개개인의 쇼핑몰, 그리고 지방특산물의 거래쇼핑몰 등...
너무도 다양한 규격의 쇼핑몰이 생기면서, 현재는 쇼핑몰마다 다른 상품의 일련번호
때문에 통일되지 않고 각각의 가격비교사이트들이 노가다해서 정보를 어느정도는
규격화 하고 있다.
그러나 그 규격화도 마찮가지로 가격비교사이트내에서만 통용되는 코드로 규격화
하고 있어 결국 말하자면, 각 쇼핑몰은 모두 쇼핑몰 각자의 코드를 지니고 있다고
봐야 한다.
그 말은 곧 각 상품을 규격화를 하기에는 너무나도 먼 길을 가지 않았는가 하는 생각이다.
하지만, 만약 각 상품을 동일한 코드로 규격화 한다면, 가격비교사이트는 더욱더
성장할 수 가 있고, RSS를 이용한 특정상품의 군소 가격비교사이트가 생겨날 것이다.
만약 미국의 상품코드처럼 상품코드를 동일화하는 작업을 한다면 어케 될 것인가
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냥 한번 말해봤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