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케 한 외국인이 생각하는 대한민국 슬로건이 더 와닿냐..

다이나믹 코리아나 스파클링 코리아 라는 말 자체가 국가슬로건이란 것 자체가 어이가 없다.
무엇을 이라는 목적어가 빠져있기 때문이다.

무엇때문에 다이나믹한가를 한참 생각해야하고, 스파클링 코리아도 역시 마찮가지이다.
이번 무한도전 특집에서 나왔던 것처럼 한국에 대해서 생각해 보라고 하면 모르는 사람들이 더 많다
오히려 뉴스의 영향으로 북한은 안다라는 답변이 더 많다.

외국에서 south 란 말없이 from korea 하면 돌아오는 답변이 north? 인것처럼 월드컵과 올림픽을
연 나라인 남한보다 핵무기를 가진 북한이 더 인지가 잘 되고 있다는 말이다.

그 말처럼 다이나믹과 스파클링이란 단어는 남한이란 단어를 제대로 표현해주지 못한다는 말이다.
한국의 장점이라면 빠르고, 빠르고, 빠르다 라는 장점이 있다 ^^;
하지만 외국인들에게 가장 다가오는 면이라하면 정 일 수도 있다. 이 점은 외국의 문화와도 상당히
다르며, 가까운 일본과도 다르다. 그리고 외국에서 온 분들중에서 바로 이 정문화를 이질적으로 바라보다가도
나중에 외국에 가면 오히려 기억에 남을 문화로 생각할 수 있는 문화이다.

heart of asia 는 물론 부연설명이 많이 필요하고, 홍보도 많이 필요하겠지만.. 끝맺음에서는 기존
슬로건 보다는 더 명확하고 더 설득력이 있다.
heart of asia 라고 하면 물론 홍콩이나 싱가폴을 연상짓는 사람들도 많겠지만 이런 맥락으로 좀 더
다듬고 홍보를 한다면 훨씬 설득력있는 슬로건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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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는 1인 미디어로 불리울 수 가 있는데, 이 블로그에서 생산해 내는 컨텐츠의 양은 예측불가능한
다양한 컨텐츠를 보유하고 있으며, 추후 앞으로도 그렇게 나아가고 있다.
마치 일반 커뮤니티의 자유게시판의 글을 좀 더 길게 쓸 수도 있으며, 전문적인 생각을 블로그로 대변할
수도 있다.

하지만, 최근에는 블로그의 효용성에 대해 상업적인 목적을 띄는 방향으로도 나아간 적이 있다.
가령 최근까지의 가장 큰 화두는 블로거가 돈을 벌 수 있느냐는 거였다. 블로거가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은
현재로써는 구글광고를 싣거나 리뷰작성으로 돈을 벌 수 있다라는 거였는데.....

블로거로 돈을 벌 목적이었다면 언론인이 되는 것이 더 확실한 방법이다. 기자, 또는 프리랜서로 자기가
다루었던 리뷰, 혹은 새로운 뉴스등을 작성하고 돈을 받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마치 블로거로 돈을 벌려고 하는 것은 댓글알바를 하는 것과 다름 없다.

쉽게 이야기해서 지금 미네르바가 한국의 경제상황을 예견하고 그의 예측대로 움직이면서 미네르바 광풍이
불고 있는데, 사실 그가 한국은행으로부터 돈을 받고 있다고 생각해보자.
그렇다면 그의 진의를 제대로 생각할 수 있을까? 그가 글에서 밝혔던 것과 같이 진심으로 아무것도 모르는
서민들이 불쌍해서 그 진실을 알려주기 위해서 였다고 생각할 수 있을까?

만약 돈을 받기 위해서 였다는 것이 밝혀지게 된다면 그의 진의조차도 의심스럽다고 할 수 있다.

블로그는 일반 미디어와는 전혀 다르다. 블로그가 가진 한계가 분명히 있다. 개인이 생각을 쓰는 곳이기 때문에
일반 미디어가 전하는 사실보다는 그 사실을 편집한 혹은 리뷰한 포스트가 올라오게 된다.
하지만, 어떤 블로그에 따라서는 언론미디어가 전하지 않는 사실을 전하는 미디어도 있긴 하다. 그렇다고 해서
블로그의 공신력이 높다고 할 수 없는게 아니면 말고식의 낚시기사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어쨌든, 블로거라면 돈을 벌 목적으로 개인블로그를 운영할 필요없이 수익을 위한 블로그임을 커밍아웃을 하거나,그게 아니라면 지식을 공유하는 차원에서의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이 훨씬 블로그 답고 블로거 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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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블로그


27세의 여자로 소개하는 사야까의 일본인은 한국에 온지 5년이 되었고 그에 대한
자신의 경험담을 블로그에 올려두고 있었다.

친구와 함께 공원에서 축구공으로 패스연습과 맨체스터의 호나우두처럼 무회전슛을
연습하는데 한국여자들은 이런거 안하나요? 라고 묻는 장면이나

아파트에서의 층간소음에 대한 글은 의식하지 않으면서도 자연스럽게 한국사회의
단면을 보여주고 있는 듯하다.

또한 가장 흥미로웠던 것은 배려의 일본인이라 친구와의 약속을 잡을 때에도
1~2주전에 약속을 잡고서야 만날 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당일날
바로 전화해서 소주한잔~ 에 만날 수 있다는 점이 놀랍고도 더 정이간다는 표현은
일본에서는 사람사이의 배려가 그 정도인가 라는 생각이 든다.

당그니님의 블로그에서 일본인과 한국인의 점심식사 차이 라는 포스트를 본적이
있는데 이웃나라지만 전혀 딴판의 문화를 가지고 있다는 생각이다.

마치 미녀들의 수다의 블로그판을 보는 듯한데, 한국에서는 술먹고 음주스타 고고씽~
이라는 표현이 외국인이 그런말을 구사한다는 점이나 tistory를 사용한다는 점이 더욱 흥미롭다.

이제 글을 올린지 얼마 안된 것 같은데 네이버나 다음의 메인에 자주 노출이 되는 듯 싶다.
하옇튼 좌충우돌 일본인의 한국문화 체험기를 블로그판으로 자주 볼 수 있다니...
언넝 rss로 구독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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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올블의 ui가 또 한번 바뀌었다. 이번엔 UI를 집중화 방식으로 바꾸면서
    보다 적극적으로 이슈를 유도 하려는 모습이다.

#2. 블로그메타사이트의 주 목적은 여러 다양한 글을 보여주려는 목적이다
    블로그의 특성은 개인사용자가 자기의 관심사 및 일상로그를 남기려는
    목적이 있는데, 이 중에서 여러 목적의 다양한 글을 베스트로 선정하기
    위해 가장 최선의 방법은 운영자에 의한 베스트글 선정 방식이다
    이글루나 미디오몹에서 선정하고 있는 거처럼 각 분야의 베스트글을
    운영자가 직접 필터링 할 때 관리자의 필터링이 가미된 베스트 글이
    선정된다.

#3. 하지만 마땅한 필터링이 없는 올블의 시스템에서 주목과 회전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자기추천 외에 실시간 인기글, 유저의 추천서비스를 도입하게
     되었고, 이에 대한 폐단(예: 자추) 가 있을지언정, 사용자가 올바로
     추천서비스에 대한 확립이 있다면 이는 해결해 나갈 수 있다.

#4. 하지만, 당분간 내가 추천한 글, 실시간 인기글, 추천서비스의 글들은 모두
     어떤 특정분야(대표적으로 IT분야) 글들이 올라오게 되었고, 점차 이런 글들이
     상위추천 또는 인기글에 선정되면서 다양성은 사라지고, 이슈만이 남게 된다.
     또한 실시간 인기글 이라는 목록은 이슈를 강하게 반영하려는 의지이다.
     인기글로 탭이 고정되고, 특정키워드의 글이 상단에  노출되기 시작하면서,
     올블의 주요타켓인 특정글(IT, 연애/영화)의 회전율은 높은반면 일반 사용자의
     글들은 주목성이 떨어지기 시작했다.

#5. 네이버 유저를 끌어들이지 않는 한, 올블의 주요이슈 및 방향성은
    점차 미국의 digg.com이나 테크노라티의 성향을 띄게 되고, 그에따라서
    일반 사용자의 글은 이글루,네이버,여타블로그 쪽으로 빠져 올블로그에 가입하지
    않는 양분화가 예상된다.

#6. 이런 현상이 나쁘다는게 아니라, 올블의 성격상 캐즘을 노려야 하는데
    그 캐즘을 IT로 봤다면 정확한 판단이며 올바른 방향이다.
    다만, 그렇게 방향성을 잡게 됨에 따른 기본적인 딜레마가 형성된다.
    블로그는 과연 무엇인가.. 블로그는 IT다 라고만 판단이 될까?
    그렇다면 all 을 빼야하지 않을까?

#7. 기본적으로 수익성을 고려하기 위해서는 쇼핑이라는 시스템이 붙어야
    하는데, IT에 빠삭한 사람들은 이미 몇개쇼핑몰의 검색을 이용할 수
    있다. 물론 옥션링크를 그대로 따라가기때문에 그 페이지를 유지하는 한
    수익이 발생할 수 있지만, 이미 적극적으로 가격비교사이트나, 다른
    쇼핑몰에서의 검색을 이용하는 소비자들에게 먹히는 광고인지는 현재로서는
    잘 판단이 서질 않는다.
    다만, 적극적으로 리뷰DB 를 얻으려는 목적또한 있기때문에 이에 대한 판단은 유보

#8. 이야기하고 싶은 바는, 다양성이 점차 주목성으로 변질되면서, 그 주목성
    조차도 편향된 이야기가 주가 된다. 올블에서는 선거법의 이슈제기에 대해
    대단한 감동을 받은 모양이지만, 이전에는 구글과 애플이 있었다.
    사실 구글과 애플에 대한 이야기를 보려면 어느 사이트보다도 올블로그를
    오면 대단히 빠르며 기존 미디어에서 다루지 않는 소식을 다룰 수 있다.
    이로써, 제한된 주목성은 그 사이트을 정의할 것이며, 점차 주목성에 따른
    글들이 올블로그를 채우게 될 것이란 사실이다.
 
#9. 사실 올블로그의 방향은 이쯤에서 포털로의 방향이 옳다고 본다. 그렇기때문에
     키워드챔피언이나 블로그까페가 모두 포털들이 해왔던 것처럼 기본적인 사용자
     나누기와 모아주기니깐.....
   
#10. 그럼 결론은?? 블로거의 다양성을 확대시킬 것인가, 아니면
      특정분야로써의 선두주자로 남을 것인가.. 그것은 올블로그의 선택이다.
      그리고...두고봐야지..뭐...


ps. 간만에 머리에 쥐나게 생각 좀 하고 썼는데 좀 검색해보니 이미 비슷한 생각을 하는
     분들이 많다. ^^;
     역시나 관점의 차이인것 같은데, 다양한 블로거의 성향과 글을 바라는 분들은
     대부분 이번 올블의 변경을 불만족스러워 하는것 같고, 특정분야의 글을 집중적으로
     보고자 하는 분들은 이번 변경을 만족스럽게 보는 편인 것 같다.
     하지만 티스토리나 올블에 가입한 사람들은 네이버나 여러 포털들의 독점적인 횡포나
     자의적인 편집을 싫어했기 때문에 올블에 가입한 것은 아닌가??
     그런데 올블 또한 그런 행동을 하고 있다면, 정말 이제 블로거는 어디로 가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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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픈마켓으로써의 한 대안으로 블로그쇼핑을 생각한 적이 있었다.
    트랙백이나 점조직으로 이루어진 블로그를 이용함으로써 롱테일에도
    근접할 수 있는 방법이지 않은가..
    펌질이 자주 이루어 질 수록, 검색엔진에서 지속적으로 노출되기 때문에
    상품의 의도되지 않은 노출과 홍보, 회기성이 블로그만한 매체가 또 있을까..

#2. 하지만, 블로거가 상품리뷰를 올림으로써 해당상품의 링크를 걸 수 있도록 해서
    수익을 준 다는 것은 어쩌면 블로거의 도덕성에도 문제가 생길 수 가 있으며,
    컨텐츠의 유익성보다는 광고의 유해성으로 인식한 소비자가 생길 우려가 있기
    때문에 꺼리는 것이 사실이다.

#3. 그리고 블로거에게만 이득이 있으며 물건을 사려는 소비자에게는 전혀 이득이
    없는 것도 문제이다.

#4. 블로거가 광고를 올리는 것이 아닌, 상품을 경험한 리뷰를 쓰게 되었을 때,
    광고가 아니라 경험을 공유하고 이용하기 위함이라는 것을 알리고 서로
    win-win 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

#5. 쇼핑몰을 통해서가 아닌, 블로거를 통해 물건을 더 싸게 구입할 수 있다는 인식,
    저 블로거를 통해서만이 제품을 싸게 살 수 있다는 인식을 심어 준다면 가능한
    일이 아닐까 한다.

#6. 쇼핑몰이 해당블로거에게 제품을 구매한 후, 리뷰하고 쇼핑몰의 제품링크를 걸
    경우, 쇼핑몰에는 없는 10%할인 쿠폰을 제한된 쿠폰수를 통해 나눠주게 되어,
    블로그를 통해 구매가 일어날때마다 블로거의 쿠폰수는 줄어들게 된다.
    그렇게 되면 쿠폰을 얻은 다른 블로거의 리뷰를 기다리게 된다. (응? 정말?)
   
#7. 이 방법은 어쩌면 현재 신생사이트 업체에서 자주 쓰는 초대장의 개념과도
    같다고 볼 수 있다.

#8. 그렇지만 여전히 문제는 남아있다. 쿠폰을 모두 나눠줘야만 해당 블로거에게
    수익이 발생할 수 있는 구조라면, 여전히 해당 블로거는 수익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기때문에 광고성 리뷰글을 작성할 수 있는 여지이다.
    (다시 처음으로 돌아왔다 ^^ 하지만 블로거와 독자모두에게 수익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는 광고성의 리뷰도 정도에 따라서는 용납될 수 있을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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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free hug가 트랜드처럼 유행한 적이 있었다. 미국의 한 동영상이 매개체가 되어
     한국내에서도 '공짜로 안아드립니다' 라는 free hug 팻말을 들고 면식도 없는
     사람들을 꼬옥 껴앉아주고 사랑을 받는/주는 운동을 한 적이 있었다.
     국내에서는 큰 호응을 얻지는 못했지만, 눈인사를 아예 하지 않는 우리나라의
     경우, 그래도 새로운 문화를 이끌어 낼 수 있을만한 운동이었다.

#2. 인터넷에서는 악성댓글이 한참 유행하고 있다. 악성댓글때문에 연예인들이
     표적이 되어, 혹은 일반인들이 표적이 되어 악성댓글에 시달리고, 심지어
     고소하는 사건까지 일어났으며, 그에따라 익명성이 보장되는 인터넷의
     해악까지 고려될 정도로 심각한 일이다.

#3. 이러한 악플문화에 자정능력을 발휘할 수 없다면 다른 문화적 요소를 개발하여
     지금까지의 관습적인 댓글문화를 수정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4. 그리하여, free hug의 일환처럼 희망을 잃은 블로거나, 관심을 받고 싶은 블로거를
     대상으로 프리리플 운동을 벌이면 어떻게 될까?
     올블로그나 테터툴스 혹은 이글루에서 포스팅이 뜸한 블로거나, 우울한 글을 올린
     블로거나, 축복받을 일이 있는 블로거들의 포스팅을 하루에 하나씩 지정하여
    사용자들로 하여금 프리리플을 달게 해주면 외롭던 마음이 조금 희망으로 변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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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의 블로그 시즌 2 중 에피소드 1이 출시가 되었다.

에피소드 1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스킨의 자유로운 변경 및 레이아웃 구성의 자율성이다.
이런 구성은 설치형블로그와 포털블로그의 간격을 상당히 줄여놓는 효과가 있다고 생각한다
만약 독립URL, 플러그인의 설치까지도 가능하다면 그 간격은 사실 없다고 보는게 맞을 것 같다.
(더군다나 네이버블로그 로고도 삭제가 가능하다)

다음에서 포털블로그의 한계를 티스토리의 영입으로 해결하였다면, 네이버에서는 점차
설치형블로그의 장점만을 모아 블로그의 개선을 시도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이번 에피소드1의 가장 좋았던 점은 초급사용자와 고급사용자의 욕구를 모두 충족시켰다는
점에서 주목할만 하다.

단순한 스킨변경에서, ajax를 이용한 직관적인 메뉴변경(물론 도움말이 없어 무척 해맸지만)
그리고 사용자화일을 직접 입력할 수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현재는 단순하게 레이아웃과 스킨변경에만 초점이 맞춰져 있지만 에피소드1 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다음에 있을 변경사항이 기다려지긴 한다.

그리고 네이버의 새로울 것 없는 리모컨기능이 있는 에피소드1에서 그래도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리뷰가 쏟아지는 것은 그만큼 네이버의 홍보전략이 좋았기 때문이다.
역시, 홍보의 파워가 느껴지는 이번 개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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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블로그

블로그 글을 읽다보면 워낙에 실전에 익숙한 전문가들이 푸념조로 쓴 글들이 많아서
그런 글만 읽어도 간접경험을 하는 일이 많다.

뭔가 원하는 서비스를 말하는 경우도 있고, 내가 아직 경험하지 못했던 일들을 말하는
경우가 많아서 블로그의 파워를 새삼 경험하게 된다.
아마도 좋은 블로그를 RSS피드를 추가해놓은 것만으로도 여러 일을 많이 경험하게 되는데,

좋은 아이디어가 생각나고, 그 아이디어를 실행하기 위해 안을 짜보기도 하는 새록새록한
욕망이 불끈 솟아오를 때가 있다.

특히 Cunningweb 님의 글을 볼때 뭔가 포스가 느껴지면서 막연하게만 느끼고 있던 일들을
구체적으로 생각하게 만들어 주신다.

개발해보고 실행해보고 싶은데 아는 개발자도 없을뿐더러 아직 여건이 안되서 못한다.

쩝... 안타깝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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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RSS, 블로그,

왓~ adSense에 이은 블로거의 수익원을 만들어낼 수 있는 새로운 서비스가 나왔다.
adSense와 같이 블로그에 셋팅을 한 후에 관심태그를 등록하면 그에 따른 책,
CD, DVD 상품이 나오게 된다.
그리고, 그 중의 하나를 선택하게 되면 카드결재, 배송지, 연락처를 입력하고
최종 주문까지 블로그 안에서 가능한 시스템이다.

한마디로 이글루의 라이프로그에 나오는 책을 바로 주문하는 기능을 추가한 것인데
이 정도라면 별 메릿이 없어보이지만, 이러한 주문 결재에 의한 수익이 발생 시,
수익을 50/50으로 나누게 된다.
(근데 가전이나 의류라면 모를까, 책이나 DVD는 수익이 넘 적잖아~)

아직 서비스를 하고 있진 않으며 이메일을 남기면 남긴 이메일 중에서
일부를 초대하여 베타테스트를 한 후 오픈 예정이다.

이와 같은 아이디어는 MeCommerce 뿐 아니라 eBay 에서도 시도 될 계획이다.
이는 앞으로 블루오션으로 떠오르고 있는 UCC의 최대어장인 블로그를 누가 먼저
어떤 방법으로 활용을 하느냐에 대한 고민에 대한 결과물이 하나 둘 씩 나오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그에따른 개인의 log를 남기는 블로그의 변질이 우려되는 점도 물론
고려해봐야 할 것이다. scott Karp 의 사례처럼 블로그의 본질이 상업성으로
변질될 경우, 순수한 목적의 UCC 까지도 의심받는 사례가 되지 않을까 한다.



       (1번사진에서 상품을 선택하면 바로 주문할 수 있는 창으로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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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web2.0의 기사나 추이를 살펴보고 또는 적용 할 아이디어를 찾다가
갑작스럽게 궁금증이 생겨버렸다.

집단지성을 강조 한다는 web2.0의 신 문화가 새롭게 등장하여 Tag, ajax, RSS 등의
기술이 쓰이고 있는데, 집단지성은 개인의 행동을 유발해야만 하는 단점을 지니고
있다.

도데체 집단지성은 뭐고 web2.0은 뭐지?

커뮤니티고, 포털이고, 쇼핑몰이고.. 아무데나 플랫폼 적용만 하면 성공할 수 있는건가?

그 안에서 개인은 어떤 재미를 찾아야 하는거지? 어떤 재미를 찾아 자신의 생각을,
또는 글을 적어줘야 한다는거지? 설마 블로거들에게 구걸이라도 하겠다는 건가?

그 와중에 또 어떠한 재미를 찾아야 하는거지?

이게 내가 최근에 겪고 있는 상황이다. 재미없네.. 그냥..
무조건 적용만 하는 버블을 또 한번 겪어야 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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