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25 11:04
직장인 생활을 하다보면 기본적으로는 경쟁이다보니 정말 여러가지 마음에 안드는 일이 주로 생긴다
그중에서 가장 큰 것은 아무래도 상사를 대하는 법이다.
상사를 대하는 것이 직속상사가 아닌 이상, 대면할 일이 거의 없으며, 그렇다면 어떤 인상을 심어줘야
하는 것이 좋을까 라는 생각이 들기 마련일텐데...
유능하게 보이는 법 에서 좀 구체적인 행동에 대한 조언을 하고 있다.
그중에서 말하는 법이 제일 와닿는다. 짧게 말하고 요약을 간추려 말하되 조급하지 않게 말하는 법..
나한테 있어서 급한 성격때문과 사람들앞에서 말하는 공포감때문에 말을 빨리 하는 나에게 있어서는
말을 조급하지 않고 침착하게 말하는 법이 제일 중요하다.
이게 정말 의식하고 해도 사람들앞에서 말하고 나서는게 공포수준인 상태에서는
아무리해도 고쳐지지가 않는다. ㅠㅠ
천천히 하려고 하다가도 공격을 받는 느낌이 오면 더욱 입지가 좁아지는 듯하면서 예민한
성격이 되어서는 말이 빨라지고 생각이 좁아진다.
어떻게든 고쳐봐야 겠다. 여유를 갖고 일단 말부터 천천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