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27 00:12
과일에도 꽃처럼 향기가 있다는 것을 태어나서 처음으로 알게 되었다.
집으로 가기 위해 올라탄 엘리베이터에 사람이 우르르 타게 되었는데 그 사이로 이상하게도
신선한 과일향이 느껴졌다.
어떤 사람이 딸기 한상자를 들고 타서 였는데, 그 신선한 딸기향은 어떤 방향제보다도
나를 리프레쉬하게 만들었다.
딸기 아이스크림에서나 딸기향이 있는 것인줄 알았는데... ㅎㅎ
그 후부터 참외나 방울토마토도 먹기전에 코를 킁킁거리며 과일의 정기(?)를 온몸으로
받으려 한다.
역시 신선한 과일이 어떤 가공식품보다도 100만배 좋은 것 같다.
신선해....
집으로 가기 위해 올라탄 엘리베이터에 사람이 우르르 타게 되었는데 그 사이로 이상하게도
신선한 과일향이 느껴졌다.
어떤 사람이 딸기 한상자를 들고 타서 였는데, 그 신선한 딸기향은 어떤 방향제보다도
나를 리프레쉬하게 만들었다.
딸기 아이스크림에서나 딸기향이 있는 것인줄 알았는데... ㅎㅎ
그 후부터 참외나 방울토마토도 먹기전에 코를 킁킁거리며 과일의 정기(?)를 온몸으로
받으려 한다.
역시 신선한 과일이 어떤 가공식품보다도 100만배 좋은 것 같다.
신선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