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4/10 23:25
사랑후에 오는 것들...
공지영의 또 한 권의 소설이다. 이번에는 작가 츠지 히토나리와
같이 '냉정과 열정사이' 처럼 각각 다른 부분을 맡아 이번에도
챕터씩 서로 쓴 부분을 번갈아 보내고 읽으며 썼는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둘이 번갈아 쓴 소설이다.
아직 츠지 히토나리의 부분을 읽어보지는 않았지만, 공지영의
소설에서는 그녀의 캐릭터가 항상 보이게 되는데 여지없이
이번 소설에서도 보여진다.
어떻게 보면 여자의 마음을 잘 이해하는 소설가라고 생각이 들지만, 다르게 생각하면
여자의 마음을 잘 이용하는 소설가 라는 생각이다.
어떻게 보면 A형의, 장녀의 비사회적인 그리고, 남자친구의 사랑을 듬뿍 받으면서도
항상 옛사랑을 잊지 못하는, 그렇지만 옛사랑으로는 돌아갈 수 없는,
그런 캐릭터를 안고 살아가고 있는... 그녀...
왜 항상 공지영소설의 이런 캐릭터를 보면 공지영이 생각나는거지...
공지영의 또 한 권의 소설이다. 이번에는 작가 츠지 히토나리와
같이 '냉정과 열정사이' 처럼 각각 다른 부분을 맡아 이번에도
챕터씩 서로 쓴 부분을 번갈아 보내고 읽으며 썼는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둘이 번갈아 쓴 소설이다.
아직 츠지 히토나리의 부분을 읽어보지는 않았지만, 공지영의
소설에서는 그녀의 캐릭터가 항상 보이게 되는데 여지없이
이번 소설에서도 보여진다.
어떻게 보면 여자의 마음을 잘 이해하는 소설가라고 생각이 들지만, 다르게 생각하면
여자의 마음을 잘 이용하는 소설가 라는 생각이다.
어떻게 보면 A형의, 장녀의 비사회적인 그리고, 남자친구의 사랑을 듬뿍 받으면서도
항상 옛사랑을 잊지 못하는, 그렇지만 옛사랑으로는 돌아갈 수 없는,
그런 캐릭터를 안고 살아가고 있는... 그녀...
왜 항상 공지영소설의 이런 캐릭터를 보면 공지영이 생각나는거지...
TAG 공지영,
사랑후에 오는 것들,
소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