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이란 과연 어떻게 오는 것일까.
치열한 경쟁속에서 양보없이 우위에 서있는 것이 곧 행복일까..
그런 것이 행복이라면, 나는 왜 그런 상황을 즐기지 못하는 것인가.
내안의 행복이 만약 다른 행복을 느끼는 것이라면,
나는 왜 그것을 적극적으로 찾지 못하는 것인가...
열심히 일하다가 갑자기 영혼이라도 빠져나간듯이 진이 빠진채..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들었다.
각자 다른 행복을 공장에서 찍어내듯이 얻으려 했던건 아닌가..
ps. 아... 문득 달력을 보니 이제 곧 7월이다. 또 시작이었군.. 절레절레
이놈의 우울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