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4/16 08:41
언제부턴가 우리나라가 IT 강국이라고 한다. 아마도 게임방이 편의점처럼 들어서고 랜의 속도가
다운로드 받기 좋을 정도로 높아지고 웹서비스들이 많아지면서 그렇게 불리우고 싶은가 보다
중요한건 IT 생산국이냐, 소비국이냐의 차이인데, 우리나라의 서비스는 폐쇄적인 서비스 특성상
소비국이 맞다. 그런데도 IT 강국이라고 한다.
컨텐츠나 문화는 생산하지도 못하고, 그저 컨텐츠만 소비하면서 강국이라 함은 좀 모순인것 같다
가령 미국 헐리우드에서 만들어놓은 영화를 우리나라의 수많은 극장에서 상영한다고 해서
우리나라가 영화강국은 아니잖은가........
단순히 인프라만 좋다고 해서 강국이 될 수는 없다. 창조적인 컨텐츠가 생산되지 않는 한 말이다.
다운로드 받기 좋을 정도로 높아지고 웹서비스들이 많아지면서 그렇게 불리우고 싶은가 보다
중요한건 IT 생산국이냐, 소비국이냐의 차이인데, 우리나라의 서비스는 폐쇄적인 서비스 특성상
소비국이 맞다. 그런데도 IT 강국이라고 한다.
컨텐츠나 문화는 생산하지도 못하고, 그저 컨텐츠만 소비하면서 강국이라 함은 좀 모순인것 같다
가령 미국 헐리우드에서 만들어놓은 영화를 우리나라의 수많은 극장에서 상영한다고 해서
우리나라가 영화강국은 아니잖은가........
단순히 인프라만 좋다고 해서 강국이 될 수는 없다. 창조적인 컨텐츠가 생산되지 않는 한 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