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 업체 스타일에 맞춰서 사이트 기획의 초기 단계에 포커스가 맞춰져 있다
사이트를 처음 만들때 초기 인지도 형성, 브랜드고려, 이미지 형 사이트 제작

FGI 검사도 나오는데 사실 초기 이후 단계의 제작에 대한 내용에 관심이 많았는데
초기단계에만 내용이 머물러 있는 것 같다

제품의 컨텐츠가 단조롭거나 내세울게 없는 경우, 이미지로 대체하여 이미지를
좋게 만들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게 된다.
그것이 바로 기업용 홈페이지 제작할때의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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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ide:ology 는 슬라이드를 만들때 꼭 알아두어야 할 부분만을 책으로 엮어내었다.
최근에 스티브잡스의 키노트가 큰 화제가 되면서 슬라이드에 문서내용만을 넣었던 시대에서 벗어나
이제는 시각적인 요소를 적용하여 명확하고 말하는 바를 강조하여 슬라이드를 보는 짧은 시간에도
충분히 다이어그램으로 얼마나 쉽게 보여줄 수 있느냐가 기술이 되었다.

이 책에서는 다이어그램, 색상표시, 텍스트 등의 슬라이드에서 꼭 필요한 기술만을 가지고
쉽게 써내려갔다.
슬라이드를 만들면서 가장 힘들었던 것이 어떻게 쉽게 도식화하느냐와 색깔이었는데, 이 책을
보면서 어느정도는 도움이 된 것 같다.

비싼책이라 회사에서 구입한 것이 아니었으면 쉽게 보지는 못했을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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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스토밍은 격의없는 대화 내지는 생각을 통해서 틀의 파괴와 해체와 함께
이질적인 생각의 조립이다.

뭐 그렇게 어려운 말은 아니고 그냥 딴생각하다가 갑자기 묘안이 떠오른다던가
이걸 한번 붙여보면 어떨까에서 시작하는 생각의 모음이 브레인스토밍이다.

브레인스토밍은 새로운 문제를 새로운 접근방식으로 가져갈때 유용하기도 하지만
이미 고루한 문제를 새로운 시각으로 접근할때 가장 큰 효과를 가진다.

책에서는 브레인스토밍의 효과에 대해 너무나도 신격화시키긴 했지만 그 유용성은
효과적이라고 본다

꼭 새로운 생각을 창출하기위해서가 아니라, 현재 담당자가 제 3자의 새로운 생각을
받아서 기존에 안될꺼라는 생각을 벗어나는 것만으로도 큰 효과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게 시스템이 잘만 갖춰지면 스스로 생각을 할 수 있기때문에 효과적이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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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줄거리로 보면 자기애성과 편집성, 강박성에 따라 사람의 성격은 나뉜다.
이 세개의 성향의 분포도와 레벨에 따라 사람의 성격은 나뉘게 되는데

이러한 성향이 강한 사람들은 실생활에서 별로 보지 못하는 것 같다
왜냐면 그런 성향이 많으면 사회생활이 힘들만큼 자신을 괴롭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애매한 타입들 때문에 실생활에서 어느정도 캐릭터강한 성격들을
만나게 된다.

융의 MBTI 검사에서처럼 사람의 성향을 나눌수가 있기는 하지만, 사람의 
성향은 사실 복합적이고 되고싶어하는 사람의 성향을 현재 자기의 성격인양
착각하는 경우가 있어서 일반인들이 자기를 테스트할때 분석하는 것은 
힘들다고 생각이 되기는 하지만, 그래도 대략 어떤 성향을 갖는지에 대해서는
판단이 가능하리라 본다.

그러한 여러가지 분류에 의해 나뉘어진 사람의 타입에 대해 설명한 책인데
여러사람에 대해 예시를 들어서 쉽게 써내려갔기때문에 어떤 사람을 만나고
있는지 판단하기가 쉽다

한가지 가장 놀라웠던 것은, 전혀 어울릴것 같지 않은 성격이라 하더라도
상생처럼 각자 맞는 성격이 있다는 점이다
가령 예를 들어 연극성을 가진 여자는 원리원칙 성향의 남자와 어울린다는
것인데 물론 도를 넘지 않아야겠지만 어느정도에서는 둘의 성향이 맞는다고
하는 내용을 봤을때는 재미있게 보기도 했다.

심리학을 너무 깊게 보지 않고 실생활에서 벌어지는 일을 가지고 쉽게
예를 들어 설명하였기때문에 쉽게 읽어볼 수 있는 책이다.
사람의 다양한 성격의 다름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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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심리학
모바일은 향후 미래에서는 휴대용 플랫폼으로 대부분의 전자기기의 기능을 하나로 묶어
사용할 수 있게 될 것이다.

가령 예를 들면 gps 기능이 갖춰져 있기때문에 네비게이션 프로그램을 다운받으면
네비게이션을 그대로 이용 할 수 있고, pmp로써 동영상 재생 및 mp3의 음악재생 기능을
사용하게 될 뿐 아니라, 전자사전, 메모장, 게임기 등의 모든 기능이 하나로 묶어진다.

또한 결제, 주민등록, 채팅, 인터넷, 증강현실, lbs의 기능을 통합하여 하나의 핸드폰이면 모든 기능을
체험할 수 있게됨에 따라 모바일로의 통합작업은 가속화 될 것이다.

그만큼 모바일에서의 기능이 워낙에 막강하기때문에 하나둘 씩 모바일 웹서비스를 하고 있으며
구글또한 자사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핸드폰시장에 뛰어들었다.

이 책은 이러한 과거와 앞으로의 미래에 대해 체계적으로 진단하고 있어 
모바일이 어떠한 미래를 제공해주는 지에 대해 궁금하다면 한번 읽어볼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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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가장 중요한 항목인 가설사고는 사실 굉장히 중요하다
먼저 가설을 생각하게 되면 그에 맞게 스토리라인을 정할 수 있게되고, 그 스토리라인에서
부족한 부분에 대한 데이터를 모으거나, 설득이 필요한 부분의 데이터를 더 모아서
비교적 설득력 있는 보고서를 만들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

즉, 가설사고 한번이면 이미 보고서를 다 쓴거나 다름없기 때문에 그 전초적인 작업인
가설을 하는 것은 굉장히 중요하다.

가설의 힌트를 얻기 위해서는 우선 데이터를 분석하거나 담당자와의 인터뷰를 통해서
어느정도는 가설에 대한 접근을 하게 되는데, 그 중에서도 담당자와의 인터뷰는 중요하다
데이터를 추출할때에도 도움이 되고, 어느정도는 담당자는 해답을 인지하고 있기때문이다.
아니면 최소한 문제점이라도 인지하고 있다.
그만큼 데이터분석을 할때 포인트를 축약할 수 있다는 장점이 생긴다.

가설을 세워서 데이터를 분석할 경우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올 수 도 있는데, 그렇다 하더라도
그 역시 중요한 데이터이다.
보통 가설은 일반적으로 나오는 생각이기때문에 같은/비슷한 일을 하고 있다면 그 가설은
나한테서만 나오는건 아니기때문이다.
따라서 일반적인 생각이 틀렸다는 근저로 삼기에도 좋은 가설이 된다.

이 책은 후치다 카즈나리의 책인데, 일본에서 나온 책들은 언제나 제목은 근사하고,
한국독자에게 가장 잘 맞는 제목만을 뽑아낸다.
그에비해 미국에서의 책들은 어째 논문형이나 공장쪽에 잘 맞는 제목을 뽑아내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웹심리학에서처럼 일본책은 정말 당분간 안봐야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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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이라는 것이 거창한 의미같지만 실제로는 사람간의 의사소통을 의미한다
보다 좋은 협상은 보다 좋은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있다는 뜻이고, 대화라는 것이
쉽게는 인맥형성관계에서 나의 의견을 보다 많이 관철시키는 것을 의미한다면
협상을 잘하는 것은 곧 대화를 잘하는 것이라 볼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생각의 변화를 만들어 준 책이라 할 수 있다.

1. 반사적으로 반응하지 마라: 발코니로 나가라 
2. 논쟁하지 마라: 상대의 입장에 서라 
3. 거부하지 마라: 게임의 틀을 바꿔라 
4. 몰아붙이지 마라: 황금의 다리를 놓아주라 
5. 전투로 확대하지 마라: 파워를 이용해 상대를 교육하라 

항상 생각하지만, 보다 좋은 대화스킬을 가질 수 있다면 좋을텐데 라는 생각을
항상 가져왔고, 사람간의 대화에서 좌절감을 많이 느껴 대화를 어렵게만 생각했던
나로서는 위의 방법은 발코니로 나가라는 말처럼 혁명적인 방식으로 느껴졌다.

상대방에 말리지 않고, 상대방의 위에서 조율해 나갈 수 있는 기술..
현재로서는 한마디 한마디 말에 쉽게 흥분하고 분노하지만, 이 방식으로
보다 좋은 스킬을 가질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이 책은 회사에서 구입한 책이라 내가 소유할 수 없기에 나중에 따로 주문하려고
하고 있다. 무조건 소장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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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대화, , 협상

평소에 심리학에 관심이 있는 바, 또한 웹을 직업으로 삼고 있는 바, 두개가 결합한 웹심리학 이라는
책 제목은 그 제목만으로도 상당한 관심이 생겼다.

책의 내용에서는 후광효과, 밴드웨건효과, 현수교효과, 칵테일효과 등 마케팅분야에서 쓰이는
용어를 웹에 적용하여 사례를 분석하고 있다.

책의 내용을 보면 일본에서는 웹카피라는 분야가 있는 모양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웹기획 내지는
웹디자인이 같이 담당하고 있는데... 우리나라같이 이미지중심의 웹과는 다르게 일본내에서는
텍스트위주의 웹이다보니 자연스럽게 웹카피라는 직종도 생겨난 모양이다

일상생활에 자주 쓰이고 있는, 이미 검증되어 마케팅으로 우려내듯이 자주 쓰이다보니
이제는 평범해져버려 장사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도 교육을 받지 않아도 은연중에 쓰이는
방법들을 책으로 옮겨놨고 그 방안을 웹으로 적용하자는 이야기이다.

하지만, 좀 억지스럽다는 생각이 든다. 일단 방법의 나열만 있을뿐 구체적인 사례분석은 없으며
아이디어수준의 방법론제시에 전문성마저 떨어지는 느낌이다.

차라리 책 제목을 웹마케팅이라고 했으면 더 맥락이 맞겠다는 생각이다.
어짜피 이전에 읽었던 마케팅분야에서 나왔던 방법들이 그대로 나온거 같으니깐 말이다.

전에 읽어보았던 일본쪽에서 출간된 웹관련된 책들은 하나같이 얕은 깊이때문에 읽긴 읽었으나
기억에 남는건 없는 책내용들이 대부분이다. 아니면 우리나라에 비해 영어 책 번역본이 월등히 많은
일본이 겨우 이런 책들을 출간했을리가 없을텐데(보통 미국에서 출간되는 책,세미나자료들은 경쟁하듯이
바로바로 일본어로 번역되어 출간된다고 한다) 그렇다면 우리나라에 들여오는 서적들의 질이
떨어지는 것을 가져오기때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당분간은 일본쪽의 웹관련 서적은 거부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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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이후의 세계는 블로거로 유명한 김국현씨가 쓴 책이다. 평소에 rss로 추가하여 구독하고 있는
블로거인데, 두컷 내지는 세컷의 그림이 회사원의 상황과 너무 맞닿아있어서 재미있게 보고 있다.

웹 이후의 세계라는 제목과는 달리 책 내용에서는 결론은 웹 이라는 주제로 가고 있다.
현재의 진행상황도 플랫폼으로써의 웹으로 가고 있으며 모바일의 강세와 더불어 구글의 행보 및
IT회사들의 행보는 모두 웹의 표준화와 더불어 웹이 플랫폼이 되는 세상으로 변하고 있다.

사실 책 제목은 현재 시점을 기준으로 이제 바뀌게 되는 환경에 대해 기술해 놓았으며
RIA, Saas 클라우딩컴퓨터, 증강현실, iptv, ux 등의 기본적으로 웹환경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기술들에 대한 사항들을 나열했다.

이중에서 나로서는 클라우딩컴퓨터와 증강현실, 그리고 모바일로 인한 웹환경이 가장 기대되고
내년에 눈에 띄게 발전할 것이라는 생각이다.

이런 세계적인 현상과 더불어 우리나라만의 쇄국정책은 두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wipi 이며(위피는
아이폰의 토네이도와 삼성등의 모바일회사의 요구를 직격으로 맞으며 해체되었다) 또 하나는
ActiveX 이다. 이러한 쇄국정책으로 인해 기술개발은 좀 더뎌지겠지만 언젠가는 없어질 기술이다.

웹뿐 아니라 IT의 전반적인 환경에 대해 기술하고 있어 앞으로의 기술요소들이 어떻게 발전하는
지에 대한 동향을 본다면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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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IT, , 웹기획

최근에 유시민이 쓴 "노무현은 왜 조선일보와 싸우는가" 란 책을 구매해서 읽어보고 있다
현재는 중간까지 읽은 상태인데 조선일보와 노무현의 싸움은 노무현이 삼당합당에 반발하며
민주당에 들어가게 되고, 그 상황에서 대변인이 되면서 시작되었다.

재야운동가이면서 돈을 모은, 호화요트를 타고 다니는, 노건평의 부동산 의혹 등..
대통령이 되면서 인줄 알았던 조선일보와의 싸움은 그 이전부터 노무현을 괴롭히고 있었다.

유시민의 이야기가 다가 아니더라도 조선일보라는 거대조직(언론조직이 아니다. 그냥 거대조직)과의
싸움은 대통령이 되기전, 된 후, 퇴임하고나서 까지 끈질기게 계속되었고 결국 서거로 막을 내린다.

참으로 힘든 싸움을 시작했고, 그 도전에 대해 물러섬이 없이 한판의 도박을 시작한다.
조선일보와의 싸움이 시작이고, 그 시작을 기준으로 조선일보와 싸우면서 올라가는데까지 도전해보자
라는 생각으로 대통령까지 도전을 했고 성공을 거둔다.
마치 한계를 도전해보자 라는 생각이었던 것 같다.

그 거대한 도전은 서거로 인해 절반의 성공이 되지만, 선도자가 절실하게 필요한 이 시점에서는
바톤을 넘겨주고 누군가 받길 기다리고 있는 상태이다.

과연 누가 받을까? 유시민? 한명숙? 

어쨌든 과감하게 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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