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7'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10/07/22 sns에 따른 광고변화 기법 (1)
  2. 2010/07/21 티아라 (Tiara)
  3. 2010/07/21 알마비바(Almaviva) 2003 (2)
  4. 2010/07/15 부당함에 맞서는 경우의 수
  5. 2010/07/15 옥션의 about??
  6. 2010/07/07 이젠 입소문광고..
web 1.0 에서 web 2.0 으로 넘어가는 가장 근본적인 변화는 컨텐츠 제공자의 다변화이다.
기본 컨텐츠 제공자를 특정 전문가에 한정하고, 그 전문가에게 안정되고 수준높게 가공된 컨텐츠를 제공받는
서비스들이 소비자가 곧 컨텐츠 제공자가 되는 역활구분의 불명확성을 가지는 변화가 가장 큰 변화다.

대표적인 사례로 오픈마켓의 대두라고 볼 수 있다. 기존 MD가 관리하던 상품을 이제는 개별판매자들이
스스로 상품을 등록하고 스스로 상품을 관리하며, 스스로 판매를 위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web2.0 의 대두는 공유와 참여라는 측면에서 sns 서비스들에 대한 폭발적인 확산을 가져왔고, 
트위터의 등장으로 참여자들의 컨텐츠 유통은 더욱 본격화 되었다.

이러한 변화는 web1.0에서는 볼 수 없었던 것으로 컨텐츠의 가공,관리를 모두 제공자가 가지고 있다면
현재의 방식에서는 컨텐츠의 가공, 관리를 모두 소비자가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최근에 가장 대두되고 있는 것은 소비자들의 성향이다
왜냐하면 이러한 sns 서비스들의 비지니스모델자체는 광고에 크게 의존할 수 밖에 없는 형태이기때문이다.
그렇다고 기존의 광고기법(키워드광고, 배너광고)등의 효과는 부진한 편이다.

웹의 생태계적인 특성에서 소비자들의 성향이 어떤 컨텐츠를 받아서 어떻게 컨텐츠가 유통되는 지에 대해
분석할 필요성이 생긴 것이다.
기존의 광고가 불특정 다수에게 전달되는 것이었다면 현재의 광고는 특정소수를 겨냥하고 있다.

소비자에 대한 체계적인 분석은 지금까지의 광고가 노출로 인해 구매욕구를 자극하는 형태에 머물러 있다면
최근의 광고 기법은 소셜(sns)와 결합하여 광고같은 컨텐츠로 이를 유통시키는 과정, 공감하는 과정
그리고 적극적으로 링크의 중간유통자가 되는 과정속에서의 중간유통자, 최종 소비자를 분석할 수 있다.

그에따라 bit.ly 와 같은 축약링크 서비스에 대해 트위터에서 20억건 이상의 링크를 제공하고 있는데
이에 ms와 구글에서의 인수가 본격화 되고 있다. 이 축약서비스의 경우 이미 수많은 링크의 제공을 통해
분석한다면 고객을 테마별로 재 편성할 수 있다.
가령 뉴스,새소식,정치,복지 등의 사회문제와 영화,연극,여자연예인,루머 등의 엔터테인먼트와 쇼핑에서도
세부적으로 타겟고객에 대한 링크가 쌓이면 쌓일 수록 고객 정보가 보다 체계화 된다는 것이다.
기존 연령, 직업, 성별에 따라 세분화 했다면 이제는 테마별로, 그 테마또한 최신정보, 오래된 정보, 브랜드 등에
대한 굉장히 세분화 된 정보를 구할 수 있는 것이다.

이를 현실화 하면 기존의 DM발송, 문자메세지광고, 키워드 광고를 뛰어 넘어 재미+정보+광고까지 포함하는
내용이 불문명한 광고가 나올 수 있다 
최근의 티켓몬스터 같은 쿠폰광고를 보면 바로 이러한 내용이 담겨져있기때문에 성공하는 것이 아닌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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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ethink

티아라는 모스카토와 코르테제 품종을 사용한 화이트 와인이다. 일단 최근에 가볍게 마실 와인으로 화이트와인을
좋아하는데 저가의 와인이라하더라도 화이트와인은 거의 실패할 확률이 적다.
와인의 가벼운 맛과 과일향이 나서 무겁지 않게 마실 수 있고 일단 모스카토라면 달달하다는 이야기이므로
행사가격의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었다.

마트에서 9400원 정도에 구입을 하게 되었는데 원 가격은 1.8만원이라고 하니 행사가격에 구매하는 효과도
있어 구매하게 되었다.

화이트와인이라기보다는 스파클링와인의 성향이 강하다. 때문에 꼭 안주가 아니더라도 맥주나 샴페인처럼
마실 수 있어서 여자들도 많이 좋아할 만한 와인이다.

가볍게 마실 수 있어 좋기도 하고, 스파클링와인처럼 기포가 많지도 않아서 마시기도 편하다.

우리나라 걸그룹의 이름과 비슷하기도 해서 나중에 식사자리까지는 아니더라도 가볍게 이야기하면서
마실 수 있는 괜찮은 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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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ethink

알마비바 2003 의 와인, 우연히 받게되어서 보관중이었고, 와인 만화인 '신의물방울'에서 살짝
언급되었던 와인.

칠레에서 생산되었고 마트에서 보니깐 가격이 13만원정도로 나와있다.

사실 받아서 바로 먹었어야 했는데 이사를 하는 과정과 보관과정이 너무 험난해서 이걸 먹을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혹시 열었는데 식초가 된 것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렇다면
그런김에 장식장에 좀 더 보관하자 라는 생각으로 계속 보관되었다.
알마비바라고 해봤자 와인전문가나 아는거지, 우리집을 찾아오는 사람들은 알 턱이 없다 ^^

기념일에 먹어야지 라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마실 술이 없다는 이유로 드디어 열게 되었다
아니나다를까 코르크마개는 눅눅하게 변해있었고 마시는데 약간 변질되었다는 생각이 들어서
별로 아깝다는 생각없이 벌컥벌컥 마셔버리고 말았다. 뭐 어때, 어짜피 버릴 술이었는데...

전체적으로 강렬한 묵직함감은 없지만 확실히 목넘길때까지 그 향과 묵직함이 끝까지 유지된다.
역시 좋은 와인이란게 이런것일까.. 마셔넘길때까지 유지되는 처음과 끝...
아직까지 3만원대의 와인과의 차별성을 못느끼고 있는 가난한 형편이라(마트에서 와인을 사더라도
1~3만원대의 와인만 사고 있다 ) 비싼 와인을 마셔본적이 없어서 차이점은 정확히 모른다.

그래서 앞으로도 이런 와인을 마셔볼 기회는 거의 없을테지만, 일단 비싼 와인의 경우에는
그 향을 분명히 기억해두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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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ethink
똑똑한 사람의 경우 회사에 적응하는 두가지 스타일이 있는 것 같다.
곁에서 봤던 경험을 가지고 이야기를 해보자면 처음 회사에 들어와서 보면, 회사가 비효율적으로 운영되고 있고
이것이 고착화 되어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교육에서 배웠던 역량강화라거나, 사람을 배려하는 시스템이라기 보다는 오로지 평가기준을 맞추고 그 평가기준
조차도 주관적인 상황에서, 그 기준에 미흡할 경우에는 반드시 불이익을 받는 시스템이다.

이런 상황이 닥치면 우선적으로는 반발을 하고 부당한 시스템임을 지속적으로 강조하게 되고
대안적인 더 좋은 시스템이 있다고 강력하게 주장을 한다.

하지만 결국에는 선택을 하게 되는데, 둘 중의 하나를 선택하게 된다
경영진에 타협하고 순응하면서 자신의 이상을 결국 실현시키려 이용하는 사람과 경영진과 여전히
타협하지 못하면서 반대의 입장에서만 서 있는 사람..

전자의 경우에는 밑에서 욕먹지만 위에서는 칭찬을 듣는 사람이며, 후자는 밑에서는 공감하고 
칭찬을 듣지만, 위에서는 욕을 먹는 타입이다.

우선순위를 어느것으로 두느냐의 차이는 본인의 선택이지만, 결국 힘에 부치는 것은 경영진과
반대의 입장에 있는 사람이다. 더이상 올라갈 자리도 기회도 주어지지 않기 때문이다.

실례로 이러한 경우에 해당하는 어떤 사람 이야기를 들었는데 처음에는 굉장히 경영진에 반대도 심하게 했고
격렬하게 저항을 했지만 어느순간, 경영진의 오른팔이 되어 그러한 부당함을 스스로 받아들이는
사람으로 변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그것은 자신의 영혼을 판것이 아니라 체제에 순응한 것 뿐이다. 물론 그것을 영혼을 팔았다라고
받아들일 수 있겠지만 자신의 기회를 결국 반대만 하다가 날려버리고 싶지 않았을 수도 있다는 이야기다
가족들에 대한 책임, 연봉, 앞으로의 기회를 생각하면 가능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이런 일들의 이면까지 보이게 되니 그냥 재미있기만 하다.

나는 어떤 타입이며, 어떤 타입으로 변할 수 있을까의 가능성을 보다보면 내가 과연 변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변할 지도 모르겠다는 두려움이 들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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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ethink
옥션에서 about 이라는 가격비교사이트가 만들어졌다.

사실 옥션에서 가격비교를 시작했었다. 가격비교사이트인 에누리닷컴과의 제휴를 통해 옥션사이트
자체내에서 전자제품을 대상으로 가격비교를 시작했었던 적이 있다.

그때 이미 가격비교사이트에 대한 노하우를 습득하지 않았을까 싶다.

어쨌든 에누리닷컴, 네이버가격비교에 이어 거대 쇼핑몰에서의 가격비교사이트가 만들어졌는데,
그 탄생배경을 보면 여느 가격비교사이트와는 차이가 있다.
역상황에 따른 차이랄까
그게 뭐냐면 보통은 가격비교사이트를 만들고 제휴를 하는데, 옥션에서는 제휴가 이미 다 되어있었기때문에
가격비교사이트를 만들었다는 것이다.

이것에 대한 차이가 있는데, 그게 뭐냐면 가격비교사이트에서의 가장 중요한 점은 연동이다
가격비교에서 가장 많이 에러가 나는 부분이 최저가로 올려놓고 가격수정한 것이 제때 반영이 안되어
가격비교사이트에서 확인하고 일반 쇼핑몰로 이동할때 가격이 달라져 있는 부분과 또 하나는
계속해서 신규생성되는 컨텐츠의 반영이다.

이 문제는 원래 가격비교사이트의 가장 큰 화두인데, 이것에 대한 조율은 사실 가격비교사이트에서는
제휴사이트의 협조없이는 불가능하다. 협조가 없다면 전적으로 가격비교사이트 자체적으로 해결해야 
하는 부분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옥션에서 역으로 제휴가 다 되어 있었고, 연동을 이미 해놓았기때문에 보다 실시간적으로
보다 정확하게 가격,컨텐츠의 연동을 했을 가능성이 있다.

옥션은 이미 1위 사이트이고, 오픈마켓 외의 일반쇼핑몰들은 옥션과의 제휴를 위해 스스로 데이터를
옥션기준으로 조정했을 가능성이 있고, 또한, 옥션에서도 표준포맷을 제공해 데이터를 통합할 수 있도록
만들었을 수도 있다. 
기존에 옥션에서 전제제품 가격비교를 했을때, 제목란 외에 별도로 제품모델명(옵션)을 기입하도록 했는데
이 부분을 지난기간동안 강화했다면 그래서 이 작업이 성공적으로 행해졌다면,  다른 가격비교사이트와 비교해서 
오류가 적게 나는 사이트가 되기 때문이다.

또 하나 언급할 문제는 전략 문제인데..

지금 이미 네이버와 에누리가 가격비교사이트에서 어느정도 파이를 나눠먹고 있는 안정적인 상황에서
굳이 가격비교를 들어가려고 하는 것은 온라인쇼핑몰의 선점효과를 그대로 가격비교시장으로 이어갈 수
있는 자신감 때문이다.

예전에는 자체 쇼핑몰을 만드는 분위기에서, 이제는 오픈마켓에 입점하는 것으로 바뀌고 있다.
소비자들의 오픈마켓 집중현상으로 어짜피 오픈마켓에 입점해야 더 팔릴 수 있기때문이다.
가격비교사이트에서의 최저가에 나오는 대부분의 쇼핑몰은 거의 대부분 오픈마켓이고
그나마도 옥션 아니면 지마켓 아니면 11번가인데, 어짜피 같은 판매자일 가능성이 크다

하지만 아직 제휴가 안된 곳이 11번가이다. 옥션에서는 제휴사를 대상으로 만들어졌기때문에
같은 오픈마켓인 11번가가 입점안되어 있는 상황이고, 또한 가격비교사이트라 하더라도 선뜻 입점하기가
어려울 것 같다. 11번가의 선택이든, 혹은 옥션의 선택이었든간에 나중에는 결국 제휴가 되고 
입점이 될 것으로 보이는데, 11번가의 경우에는 어쩔 수 없지만, 결국 결말을 알 수 있는 선택일 것 같다.

여기에서 한가지 중요한 것은 이미 시장이 형성되어 있는 시장에서 패러다임이 바뀌면서 쇼핑몰이 오히려
가격비교사이트를 만드는 이상한 일이 만들어졌는데, 그것은 그만큼 옥션의 정책이 몰인몰의 확장제휴를
통해 자체가 이미 쇼핑포털(가격비교)가 되었기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마지막으로 언급하고 싶은것은 수익모델인데, about는 수익모델을 가져가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건 크게 두가지를 포함하고 있는 것인데, 일단 타 가격비교사이트와의 경쟁에서 선점하겠다는 것이고,
그 효과로 인한 판매자들로 하여금 최저가로 맞추게 되면 어짜피 팔리는건 옥션제품이기 때문에 
그 자체적으로 충분한 수익모델인 셈이고, 또한 전략이 된다는 것이다.

하지만 소비자들이 보기에 유입되기에 만족할 만한 조건은 되지 않는다. 

수수료를 내리는 건 결국 타 가격비교사이트보다 더 최저가가 됐을때에만 소비자가 납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의 가격비교시장에 대한 3인 3색의(about(쇼핑몰):네이버가격비교(검색포털):에누리닷컴(벤처)) 경쟁이
어떻게 진행될지 두고볼 일이다.

또 하나는 가격비교 시장에 뛰어들어 옥션의 경쟁력을 더욱 돈독히 하는 구조이며, 결국에는 구글TV 혹은 IPTV와의 
제휴를 통해 현재 대형쇼핑몰에서 장악하고 있는 TV홈쇼핑 분야에도 뛰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기존 TV홈쇼핑이 아닌 개인판매자를 대상으로 하는 오픈마켓 TV홈쇼핑이라고 해야할까...
결국 최종 목적은 쇼핑의 정복!! 그것이 목표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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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ethink
기존까지의 광고는 집중도 높은 광고판에 광고를 한다는 개념이었다면, 이제 바뀌는 개념은 희소성높은 입소문속에
광고를 끼워 넣는 방식으로 변화하고 있다.

그 이야기는 뭐냐면, 기존의 방식이 전통적인 미디어인 신문,TV,잡지 의 방식으로 이용하며 사용자에게 메세지를
전달하는 방식의 전달 구조였고, 이에 소비자는 수동적으로 메세지를 듣고 구매의 마음이 들어서 구매를 하는
방식이었다. 인터넷에서도 이 방식을 차용하여 집중도 높은 사이트(검색포털사이트)나 1 pixel 을 파는
사이트가 이런 방식을 인터넷에서도 그대로 사용되고 있다면
이제 앞으로의 방식은 내가 아는 사람이, 혹은 내가 친구로 추가해둔 사람이 나에게 정보를
보내주고, 그 정보가 마음에 들면 구매하는 방식이다.


전자에서는 전환율이 광고양과 브랜드, 매력성에 대비하였던 반면, 후자에서는 전환율이 누가 알려주는가와
희소성, 매력성에 있다고 볼 수 있다.

트위터의 수익모델이 드디어 알려지게 되었는데 '@earlybird' 에서 쿠폰을 발행하겠다는 것이다.
이것을 RT를 할 수도 있고, 직접 팔로잉을 해서 구독할 수도 있는데 이 광고쿠폰은 시간을 정해두고 그 시간이 
지나면 없어지는 쿠폰이라서 실시간성을 염두에 두고 있다는 점이다.

해외에서는 groupon 이라는 하루에 하나의 쿠폰을 발행해주는 서비스가 대박이 터졌고, 한국에서는 '티켓몬스터'라는
하루에 한개의 쿠폰을 발행해주는 웹서비스가 한창 인기를 끌고 있는 와중에
이를 기존 사이트에 적용한 경우도 있다. 이와 유사하게 페이스북의 i like it 서비스는 이미 리바이스 쇼룸광고에서
이용되고 있고, 다른 업체에서도 광고로 이용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앞서 말했듯이, 광고의 변화는 이제 매체라기보다는 누가 전달해주는것인가 로 바뀌고 있는 흐름이고,
이용률에 있어서도 그쪽이 훨씬 집중도가 커질 것은 분명하기때문에 앞으로는 이런 흐름을 다들 쫒아가리라 싶다.

더군다나 스마트폰, 위치기반, 쿠폰 과 맞물리면 이건 광고인지, 아니면 친구의 문자메세지인지 알 수 없을 정도로
강력한 광고모델이 될거라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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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e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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