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의 월드타운서비스는 네이버스트리트의 세계확장판이라고 할 수 있다.
각 지역의 정보를 수집하고, 정보를 보여주는 서비스까지는 좋은데..

문제는  UI이다, 만약 구글맵을 보다가 이 서비스를 본다면 뭔가 아쉽다는
생각을 가지지 않을까 한다. 구글맵처럼 지역의 사진같은 서비스를 바라지는
않더라도, 한 지역을 클릭하면 나오는 설명문구는 역겨움을 느끼게까지 만든다.

차라리 하지 말지 그랬어 라고 말하기에는 새로운 컨텐츠가 가지는
선점효과가 아쉽고,  새로운 UI를 개발하기에는 시간이 많이 드는,

적당주의가 만들어낸 UI가 아닐까?

http://worldtow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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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eth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