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쇼핑몰은 우후죽순으로 계속 생겨나고 있다. 주류의  BtoC 쇼핑몰에서
CtoC쇼핑몰인 오픈마켓, 그리고 가격비교사이트와 함꼐 기존 재래시장격인
남대문과 용산의 개개인의 쇼핑몰, 그리고 지방특산물의 거래쇼핑몰 등...

너무도 다양한 규격의 쇼핑몰이 생기면서, 현재는 쇼핑몰마다 다른 상품의 일련번호
때문에 통일되지 않고 각각의 가격비교사이트들이 노가다해서 정보를 어느정도는
규격화 하고 있다.

그러나 그 규격화도 마찮가지로 가격비교사이트내에서만 통용되는 코드로 규격화
하고 있어 결국 말하자면, 각 쇼핑몰은 모두 쇼핑몰 각자의 코드를 지니고 있다고
봐야 한다.

그 말은 곧 각 상품을 규격화를 하기에는 너무나도 먼 길을 가지 않았는가 하는 생각이다.

하지만, 만약 각 상품을 동일한 코드로 규격화 한다면, 가격비교사이트는 더욱더
성장할 수 가 있고, RSS를 이용한 특정상품의 군소 가격비교사이트가 생겨날 것이다.

만약 미국의 상품코드처럼 상품코드를 동일화하는 작업을 한다면 어케 될 것인가
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냥 한번 말해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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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eth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