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이 더워서 잠을 설친것도 아니고, 추워서 허리아프게 잔 것도 아닌데
어제는 꿈을 스펙타클하게 2개나 시리즈로 꾸게 된 일이 발생했다.
처음의 꿈내용은 이렇다.
백화점에서 두명의 동료와 같이 물건을 보고 있는데 한 소매치기가 한
동료의 핸드백을 갖고 튀는 사건이 발생한다.
그리고는 에스컬레이터로 도망을 가는데 때마침 한산했던
백화점이었던지라 소매치기가 도망가는 모습이 한눈에 들어왔다.
얼른 뛰어올라간 나는 이미 한 시민에 의해 바닥에 엎어져 손을
뒤로 묶여져 있었다.
사고는 그 순간 발생하게 되었다.
뭔지 모를 화에 난 소매치기의 얼굴을 걷어차게 되었는데.... 그의 목이
잘려져 나가게 되었다. (효과음: 까야야약~~)
덩그라니 놓여져 있는 소매치기의 얼굴을 보면서, 이게 어떻게 된
상황인지 생각하느라 경찰이 바로 옆에 오는 줄도 몰랐으며, 경찰에게
어케 설명해야할지 모르는 상황이 되었다.
곧 이어 바로 2부가 시작됩니다....
2부의 시작은 이렇다. 수능시험을 보기로 되어 있어서 시험장소로 가게
되는데, 시험장소에 늦게 오게 되어서 미처 시험장으로 들어가지 못하는
사태가 발생한다. 하지만 어느교실인지는 모르겠지만, 교실에 들어가
문제지를 한참 풀고 있었다.
첫교시인 언어영역의 문제를 다 풀고, 또 외국어영역까지 다 풀었지만
답안체킹지가 없다. 그래서 끝나는 시간에 맞춰 감독교사에게 가서
답안지를 달라고 사정하는 꿈이었다.
감독교사는 규칙에 위배되니 꿈(^^;)도 꾸지 말라고 하며 답안지를 주기를
거부한다.
하지만, 평소의 나 답지 않게 통사정을 하며 답안지를 달라고 하면서
꿈에서 깨어난다.
멍한 정신으로도 생각이 뚜렷한 외국어영역의 문제와, 덩그라니 놓여져
있던 소매치기의 얼굴은 기억에 선명하다. 그리고 차츰차츰 기억이
정상으로 놓여지면서 깨어났지만 어쩐지 기분이 썩 좋지는 않다.
짜파게티를 먹는다는 일요일인데.....쩝..
어제는 꿈을 스펙타클하게 2개나 시리즈로 꾸게 된 일이 발생했다.
처음의 꿈내용은 이렇다.
백화점에서 두명의 동료와 같이 물건을 보고 있는데 한 소매치기가 한
동료의 핸드백을 갖고 튀는 사건이 발생한다.
그리고는 에스컬레이터로 도망을 가는데 때마침 한산했던
백화점이었던지라 소매치기가 도망가는 모습이 한눈에 들어왔다.
얼른 뛰어올라간 나는 이미 한 시민에 의해 바닥에 엎어져 손을
뒤로 묶여져 있었다.
사고는 그 순간 발생하게 되었다.
뭔지 모를 화에 난 소매치기의 얼굴을 걷어차게 되었는데.... 그의 목이
잘려져 나가게 되었다. (효과음: 까야야약~~)
덩그라니 놓여져 있는 소매치기의 얼굴을 보면서, 이게 어떻게 된
상황인지 생각하느라 경찰이 바로 옆에 오는 줄도 몰랐으며, 경찰에게
어케 설명해야할지 모르는 상황이 되었다.
곧 이어 바로 2부가 시작됩니다....
2부의 시작은 이렇다. 수능시험을 보기로 되어 있어서 시험장소로 가게
되는데, 시험장소에 늦게 오게 되어서 미처 시험장으로 들어가지 못하는
사태가 발생한다. 하지만 어느교실인지는 모르겠지만, 교실에 들어가
문제지를 한참 풀고 있었다.
첫교시인 언어영역의 문제를 다 풀고, 또 외국어영역까지 다 풀었지만
답안체킹지가 없다. 그래서 끝나는 시간에 맞춰 감독교사에게 가서
답안지를 달라고 사정하는 꿈이었다.
감독교사는 규칙에 위배되니 꿈(^^;)도 꾸지 말라고 하며 답안지를 주기를
거부한다.
하지만, 평소의 나 답지 않게 통사정을 하며 답안지를 달라고 하면서
꿈에서 깨어난다.
멍한 정신으로도 생각이 뚜렷한 외국어영역의 문제와, 덩그라니 놓여져
있던 소매치기의 얼굴은 기억에 선명하다. 그리고 차츰차츰 기억이
정상으로 놓여지면서 깨어났지만 어쩐지 기분이 썩 좋지는 않다.
짜파게티를 먹는다는 일요일인데.....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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