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룡 교보문고 “전자책, 가격 경쟁 금물“


교보문고에서 전자책의 시장을 이야기했을때 가장 크게 이야기하고 싶었던 것이 가격이라고 생각한다.

전자책의 경우에는 단말기의 호환성이 크기때문에 성장만 되면 종이책을 대체할 수 있는 좋은 무기가 된다.

종이책의 오랜 유통문화를 봤을때 이를 현실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핵폭탄 같은 무기가 될 수도 있다는 점에서는

현재의 단순한 현상에 의한 가격저렴화를 탈피해야만 한다.


그리고 좋은 유통구조, 한글컨텐츠의 부족을 메꿀 수 있고, 책에대한 붐을 일으킬 수 있으며, 스마트폰과 같은

SNS을 이용한 자연스러운 홍보활동을 할 수 있는 방안으로는 1인출판사를 이용한 마이너리그 출판이 전자책

분야의 새로운 희망이 될 것이다.


전자책은 표준화된 프로그램만 나오게 되면 디지털세대의 특성과 책을 쉽게 발간할 수 있다는 장점때문에

누구나 쉽게 책을 만들 수 있고, 발행할 수 있으며, 유통할 수 있고, 이를 기반으로 인기를 끌게 되면,

종이책작가로 진입할 수 있는 신데렐라같은 이야기를 생산할 수 있는 좋은 구조이다.


이것을 단순히 전자책쇼핑으로 보지 않고 전자책으로 인한 작가시스템의 생태계를 만들겠다는 교보의

생각에 적극 찬성한다.


사실 그 생각은 나도 했었고, 그런 사이트를 직접 만들어보자는 생각까지 하게 되어서 사이트를 만들려고 했었다.

다른 이유가 생겨서 실행에 옮기지는 못했지만. 현재도 많이 아쉬운 부분이다.

하지만, 벤치마킹을 했을때, 나같은 생각을 이미 1년전에 실행한 사람도 있었고, 지금처럼 관심이 없었을때

전자책을 적극적으로 쇼핑몰로 구축하려는 사업체도 있었다.


역시 동시대를 살면서 이러한 현상을 보는건 너무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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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4 온라인 서점 CEO들, '책'을 말하다

위 기사를 보고는 평소에 생각하던 전자책의 이슈가 떠올라서 글을 적게 되었다.

1. 오프라인 서점의 몰락 가속화
인터넷서점들의 가격경쟁과 최근 인터넷서점에서 책을 주문하면 최소 1일 또는 2일이내에 택배로
받아볼 수 있게 되는데, 이러한 점은 직장인들이나 서점에 들러서 책을 직접 보고 고를 수 있는 
사람들이 약간의 지체를 견디고서라도 인터넷서점을 통해 책을 주문하고 원하는 장소에서 책을
받아볼 수 있다는 시간의 편의성이 가장 크게 작용한다.

또한, 전자책이 활성화 되면 책을 굳이 서점에서 직접 고를필요없이 단말기내에서 직접 웹에 
접속하여 다운로드가 가능해진다. (이 시점에서 고려할 사항이 가격비교와 소셜도서추천이 가장
크게 작용하게 된다. 가령 나꼼수에서 인기를 끌었던 '닥치고정치' 외에 나꼼수팀의 책들은 별다른
홍보없이 팟캐스트의 홍보만으로는 부족하고, 사람들 추천을 통해서 인기를 끈다. )
 

2. 아마존과의 관계
아마존은 좋은 벤치마킹 상대이면서 전 세계적으로 공룡기업이기는 하지만
한국에서 성공할 가능성은 미지수다. 
이유는 우리에게도 아킬레스건이겠지만 한글컨텐츠의 부족현상때문이다. 이미 국내의 인터넷서점들은 가격경쟁을
충분히 하고 있어서 아마존의 장점인 저렴한 가격에도 충분히 통하고 있고, 서비스적인 측면에서 하루면 배달되는
택배시스템을 갖춰서 경쟁력은 충분히 있다. 하지만 이건 다 국내용이고, 해외로 눈을 돌리면 이러한 장점은 결국
풍부한 컨텐츠와 가격경쟁으로 점철되는데, 국내에서만은 방어망이 충분하다는 것이 아마존이 국내에서 성공할 수
없는 요인으로 보인다. 

3. 전자책 단말기
국내에서 아마존의 킨들에 대항하는 단말기들을 만들어내고 있지만, 국내 전자책시장의 가장 큰 
문제점은 표준이 정해지지 않았다는 점 외에 단말기에 들어갈 수 있는 컨텐츠가 턱없이 부족하다는
점에 있다. DRM문제가 해결되지 않았기때문에 컨텐츠의 복제를 우려한 제작업체에서 전자책에
대한 우려가 문제가 되기도 하겠지만, 잡스의 앱스토어를 만들려는 대형투자의 움직임조차 보이고
있지 않다는게 가장 큰 문제. 단말기의 가격을 낮추기 위해서는 대량생산을 해야하지만, 이러한
현실(컨텐츠부족) 대량생산도, 단말기의 투자도 모두 가로막고 있는 현실 

4. 유통구조의 개선 필요
전자책이 종이책의 50~60%로 가격대가 형성되어 있지만, 가격경쟁이 시작되면 더 낮은 가격에도
형성이 가능하다. 가격변동의 용이성때문에 종이책보다도 훨씬 쉽고 간편하게 가격조정이 가능하다.
하지만 이러한 점때문에 판매가 많이 일어나지만 수익은 저조하다. 또한 유통사에서 30%를 떼어가면
마진구조자체가 의미가 없어지게 되어 버린다.
종이책에서의 제작비용/홍보비용/유통비용으로 인해 전자책이 저가격을 당연하게 형성해야한다고도
하지만 이러한 유통구조때문에 전자책의 가격재편성이 필요해 보인다.

5. 책 소비가 없는 현실
최근 마땅한 베스트셀러가 없는 상황에서 나꼼수팀의 책들이 너도나도 발간되자마자 1위로 바로 치고
오를 수 있는 것이 현실이다. 물론 나꼼수의 인기가 베스트셀러를 만들 수 있는 중추적인 역활을 했겠지만
아무런 홍보가 없었다는 것과 책 내용으로는 큰 회자되는 것 없이 입소문만으로 베스트셀러에 등극하는
이 현상은 마치 허생전에서 독점을 하니 나라살림이 풍비박산 나는 꼴이구나 하는 자체컨텐츠나 자체수요의
턱없이 부족함을 스스로 말하고 있는것이나 다름이 없다.
하지만, 책에 대한 소비가 줄어들도 있는 요소로는 아이폰같은 스마트폰이나 아이패드류의 기기들이 가장
큰 영행을 미치고 있다. 사실 가장 큰 요소로는 스마트폰을 꼽고싶다. 스마트폰으로의 게임/SNS/채팅이
확산되면서 killing time 이 책이나 신문에서 스마트폰으로 완전 넘어왔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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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26 20:28
#1
분명 그 사람은 나보다 잘난것 하나 없는것 같지만 잘난 것이 맞다.
내가 그렇게 느껴진다면 그것이 맞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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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회사를 다닐때, 대전이 집이었기 때문에 주말마다 대전에 내려왔고, 서울에서는 아침에 KTX를 타고 다닐때가
있었다. 

이른 새벽에 열차를 타면 희한하게도 자다가 일어났음에도 불구하고 기차에서 어설프게 잠이 들었고, 다시 서울역에서
강남역으로 기차를 타고 가서 회사를 다니곤 했었다. 
그때는 그게 너무나도 싫었다. 그때는 꼭 이 회사가 아니더라도 할 수 있다고 생각했고, 꼭 여기 서울이 아니더라도
어디에서라도 가능하다고 믿었다. 

왜냐면 난 할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래서 그만두고 내려왔을때의 참혹함이란... 훗......

그래서 이제는 다시 서울로 다니고 있다. 원래는 대전에서 다녔어야 맞는데, 희한하게도 서울로 발령이 나서
다시한번 서울에서 다니고 있다.

그런데 이제는 할 수 없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것이 유일한 차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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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킥에서의 가정부인 신세경이 영화로 데뷔한 작품인데, 일단 출연배우가 대단하다 송강호, 신세경, 천정명, 김민준까지 출연한 배우들은 쟁쟁한 사람들인데 영화가 뜨지 않은 이유를 알 것 같다.

소재도 괜찮고 두사람간의 우정(레옹의 마틸다와 장르노와 같은...) 안타까운 우정은 감정이입이 되어 좋았다.
신세경의 앳된 모습도 좋고, 송강호의 연기도 좋은데, 다만 개연성이 너무 부족하다. 

두 사람이 너무 자주 만나는 것도 그렇고, 아팠을때나 총을 피하려는 장면들에서 이건 마치 장면을 위해 만든영화처럼
장면, 장면들은 너무 좋은데 편집이 너무 많이 되고 내용을 이것저것 너무 많이넣다보니 결론적으로는 이도저도 아닌
영화가 되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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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18 08:52
#1.
내가 모르는 것을 알아가는 재미도 솔솔하지만, 모르는 분야이기때문에 두려움도 솔솔하다.

#2. 
결국, 내가 이것을 배움으로 인해서 어떻게 되고 싶은가 라는 것은 잘 모르겠다.
내가 열심히 배운다고 해도 결국은 보통수준으로 올라 설 것이고, 그것이 곧 오리지날할 것은
아닐텐데, 배워서 어케 될 것인지를 생각하면 마음이 탁 하고 막힌다.
하지만, 상황이 사람을 만든다고, 일단은 가는 것이 맞는 것 같다.

#3.
불확실을 확실로 만드는 것은 결국 자기자신과의 싸움이라는 생각이다.
이것을 다 배운다고 해서, 혹은 어느정도 파악한다고 해서 내 자리가 보장되는 것은 아닌데, 
그리고 회사의 불안감을 내가 짊어질 수도 있는데...

하지만 결국은 불확실에 대한 불안을 이겨내는 것은 자기자신이 가져가야할 몫이라는 생각이다.

#4.
퍼블유는 메인화면 하나 나온채 아직도 오리무중이다. 최후 통첩을 보내 9월 22일까지 마무리안될 경우,
환불을 해달라고 요청했다. 아쉽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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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7 21:30
#1.
가장 힘든 것이 사람과의 대화라고 생각한다. 서로간의 생각과 입장이 다른 상황에서 좋은 인간관계를
끌어내기 위해 협상을 하는 대화의 시작. 
쉽게 생각하면 쉽게 생각할 수 있겠지만, 역시 쉬운일은 아니다.

#2.
생각과 혁신 사이에서, 이미 안정성을 택한 나로서는 내 미래를 생각하는, 혹은 내 미래를 결정하는
일에서 맘 편한 걱정을 한 적이 없다. 
쉽게 끌려가는 생각을 하고 있고, 쉽게 

#3.
최근 서울로 옮기게 되었다. 본사에 있는 회사인데 프로젝트를 완성하기 위해서 웹기획의 포탈업무가
필요하기 때문이었다. 사업기획팀으로 옮기면서 내가 모르는 물류분야에 대해 배우고, 혹은 알아가는
노력을 하는 것이 이걸로 무슨 영광을 누리겠다고 이렇게 일을 하는 건지 모르게 되고 있다.
나를 좋게 봐주셔서 옮긴것이라면 나 역시도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겠지만 나로서는 서울로 옮기면서
잃어가는 것이 더 많아보이기때문에 좀 힘들긴 하다

#4.
출판은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다. 계속 만들어야 하는지, 아니면 어짜피 운영을 쉽게 하지 못할것이라면
여기에서는 그만둬도 되는지를 모르겠다.

#5. 
페이스북이나 트위터같은  sns를 어떻게 생각해야할 지 모르겠다. 이런다고 커뮤니케이션이 늘어나는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노출의 기회를 굳이 차단할 필요는 없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든다. ㅎㅎㅎㅎ
복잡 미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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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ethink
2011/06/11 14:03
지금 현재 쓰고 있는 핸드폰은 아이폰4이다
이전 회사에서 아이폰4 의 스마트폰을 구매하게 되면 보조금을 지급해준다는 말에 기다려서 아이폰4로
구입하게 되었다.

애플빠는 아니고 그의 철학이나 UX에 대한 사항은 충분히 알고 있지만 어디까지나 개인의 선택이다.

사실 이전에 PDA를 사용했었고 그전에는 노키아의 익스프레스뮤직 5800 을 구매해서 사용하고 있었는데
5800의 한계성을 가진 스마트폰이었다. OS의 성능은 그럭저럭 좋았지만 앱갯수도 떨어지고 최근 사용이
잘되는 앱은 모두 아이폰용이거나 안드로이드 용이었기 때문이다.

아이폰4로 바꾼 이후에는 레티나화면으로 선명함이 우선은 좋았고, 최신앱은 일단 아이폰에서 먼저 시작
한다는 점이 무척 마음에 든다. 더군다나 업데이트도 아이폰이 우선이다.
그리고 또 하나는 굿모닝팝스나 ESL 을 듣는데 있어 아이폰으로 모두 다운로드 받기때문에 불편함이
하나도 없다.

일단 배터리의 불안성이나 데스그립의 불편한 요소도 분명 있지만 앱컨텐츠를 사용함에 있어서는 아이폰이
최강의 스마트폰이라는 생각이 든다. 

아직은 7개월여를 사용하고 있지만 내 기변병은 거의 11개월쯤 사용했을때 나오기 떄문에 아직은 상관없지만
아마도 그때가 되어서라도 나는 아이폰을 쓰고 있을 것 같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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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ethink
#1.
웹사이트를 만들고자 함에 있어 지나치게 생각이 많아서인지, 아니면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커서인지 사이트를
만들면서 성공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적이 한번도 없다
왜냐하면 사업계획서상에서 성공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하여도 그 변수, 즉 사용자의 호감을 불러 일으킬 수
있는 그 변수에 대한 두려움이 너무 컸기때문에 만드는 내내에도 의구심만 가득하다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이 서비스로 사람들이 들어올 수 있을까...

#2.
최근의 웹사이트를 만들고 있는데, 이번에는 그런 변수를 전혀 고려하지 않기로 했다.
내가 만들고싶은 서비스를 만든다는 생각으로 임했고 따라서, 전에 들었으면 이게 무슨 웹서비스냐며
철지난 웹서비스로 사람들 불러모을 수 없다고 꼬장을 부렸을 터인데, 지금은 그런것은 크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부분부분적인 서비스가 사용자편의적이 아니다 하더라도 대세에 큰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 그 서비스자체가 사용자에게 매력적이라고 생각이 되면 불편을 감수하고라도 쓰겠지만, 큰 매력을
주지 못한다면 당연히 쓰지 않기 때문이다. 물론 고만고만한 경우에는 광고와 홍보로 어느정도는 커버할
수 가 있다.

#3.
그래서 든 생각은 굳이 내가 바꾸지 못할 바에는 다 들어주자는 생각이다. 대세는 큰 변함은 없다.
괜히 바꾸지도 못할 것을 가지고 트집을 잡을 필요는 굳이 없다는 생각이다.
만약 실패를 하게 된다면 실패를 경험해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는 생각이다.
내가 아무리 실패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도 막상 실패할 것 같은 서비스가 성공할 수도 있지 않은가

그 경우라면 내가 너무 단편적인 모습만 봤던 것은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실제로 사용자는 전체모습과 그 서비스로 인한 자신의 이익만을 보게 되지 세부적인 사항은 안보게
되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단편적인 불안요소때문에 너무 겁먹고 안될거라고
확신하는 우를 범하지 않기 위해서..... 그러기 위해서 이번만큼은 그냥 놔두기로 했다.

#4.
이번 서비스만큼은 좀 기록을 잘해서, 나중에 좋은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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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by.me?

adby.me 는 소셜커머스가 대세로 떠오르고 여기저기서 소셜커머스업체만 400개 정도 생겨났을때

만들어진 업체이다. 처음 봤을때는 한국과 미국에서 모두 서비스 하기 위한 모드를 갖추고 있어서
관심있게 지켜봤던 사이트.

이것은 매우 중요한 일인데, 보통은 한국과 미국의 문화가 달라서 한국에서 크게성공했던 서비스라
하더라도 미국에서 성공하는 것은 좀처럼 쉬운 일은 아니다. (싸이월드 미국진출
하지만 이 경우는 좀 독특하게도 시작점이 이미 미국이다. 미국에 주소를 둔 기업에서 시작한 것이긴
한데, 문제는 이게 미국내의 서비스로도 런칭이 되었는가 라는 점이다.
지금 현재로써는 한국대상의 업체들만 보이고, 미국의 광고를 위한 내용은 없어보인다


글을 작성하여 올리는 것으로 수익을?

adby.me 의 이용방법은 너무 간단하다. 광고주의 광고를 사용자가 카피를 작성하여 SNS 에 뿌리고 그 링크를
타 사용자가 링크를 클릭하는 것으로 수익을 벌도록 되어 있다.
마치 노가다형 구글애드센스 라고 해야할것이다. 구글애드센스는 타겟형광고프로그램으로 사용자의
검색키워드에 따라 노출되는 광고프로그램인데, 이것 같은 경우에는 지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광고프로그램
따라서 이게 사람을 기준으로 지인들에게 뿌려지는 메세지이기때문에 기존의 서비스라기보다는 새로운 서비스를
런칭하기 위한 업체라면 한번쯤 관심을 가져볼 만한 서비스이다.


스팸광고와 카피의 그 접점 

adby.me의 가장 우려되는 내용은 스팸광고와 카피의 그 접점이다. 예전에 상품이벤트때 멋진 카피를 작성하면
추첨하여 상품을 받는 이벤트가 있었다. 이 경우 일반적인 광고보다는 한단계 창의적인 요소를 집어넣음으로써
단순한 이벤트보다는 효과적이지만 그런 요소로 인하여 응모자도 적어지는 단점이 있는 이벤트였다.

이 경우에도 바로 그런 이벤트와 같은 효과가 같이 적용되게 되는데, 단순하게 해당 글을 그대로 퍼날랐을경우
스팸메세지가 되고 불쾌해지는 메세지가 되지만, 사용자에 의해 재작성된 광고메세지는 관심을 가질 수 있게된다.
한마디로 스팸의 아슬아슬한 경계를 그나마 벗어날 수 있게 된다는 뜻이다.

 

우려
 

유저에 의해 재 창조된 광고메세지라 하더라도 스팸은 결국 스팸이다. 스팸햄이 아무리 고급재료를 넣더라도
결국은 스팸이다. 바로 그 카피로 포장된 광고메세지의 경계를 아슬아슬하다고 표현한 것인데, 지금과 같은
공익광고메세지의 경우에는 좋은 시도이다. 이런 시도로 하여금 스팸메세지의 품격을 조금은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초반에 잘 유지된 경계선은 사용자가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욕심이 과하면 과할수록 결국 변질될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확장성보다는 정체성을 긴 시간동안 유지하는 것이 관건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초기붐업이 이뤄지지 않는 이상, 언론을 통한 잘 포장된 홍보방법이 좋다고 보여지는데, 결론적으로
정체성을 그대로 잘 유지하는 방법이 스팸의 나락으로 떨어지지 않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을것 같다.


그럼에도 성공 가능성은? 

계속해서 주목하고 있는 사이트이고, 이런류의 창업사이트들이 많아져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기때문에 성공의
가능성은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지금은 공익광고와 일반광고의 두가지 형태로 서비스되고 있지만, 점차 개인광고,
즉, 자신이 작성한 블로그나 좋은 기사를 알리고 싶은 경우에 역으로 해당 블로그내에 광고를 삽입하는 역방식으로도
서비스될 수 있다고 생각되는데, 단순한 광고메세지의 퍼나르기식 광고도 중요하다고 생각되지만, 공익적인 기사를
의도적으로 많이 집어넣어 정체성을 확립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초기모델(일반광고)에서는 성공가능성에 대해 그다지 크지 않다고 생각이 들었지만, 공익광고를 집어넣는 현재모델
에서는 그나마 성공가능성이 보이고 미래의 수익모델이 보인다고 볼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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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ethink
2011/06/07 23:56
#1. 
애초에 잘못된 방향으로 기획된 웹사이트는 무슨 일을 하더라도 활성화되지 않는다.
마치 내려갈 팀은 내려간다 라는 야구계의 명언처럼, 안될 사이트는 아무리 해도 잘 되지 않는다.
이번에 옮긴 회사에서 모처럼 잘해보려고 했지만, 뜻대로 되는 일이 어디있는가...
하지만 그 전처럼 좌절하지 않는 이유는 안되는 사이트는 아무리해도 안되기 때문이다.
괜히 거기에 목숨 걸 이유는 없다고 생각한다.
더럽더라도, 우선 개발하자, 그리고 그 후에 바꿔버리자

#2.
새로운 SNS 서비스플랫폼이 생각나서 특허신청을 하려고 했다
제로보드등의 인터넷게시판을 이용한 SNS 서비스플랫폼인데 사실은 rss기반의 메세지 구독형
웹서비스이다.
어쨌든 특허검색으로 인터넷에서 찾아봤는데  생각했던 특허는 없는 것 같애서
일단 신청하려고 한다.
잘 되려나 모르겠네

#3.
요새 자꾸만 도메인에 관심을 가지게 된다. rethink 라는 도메인의 kr 도메인이 하나 나와있는게
있는데 자꾸만 관심이 간다. 하지만 pe.kr이 3년 계약이 되어있기때문에 구매를 할까 하다가도
나중에 검색해보고 남아있으면 구매해야지 하는 생각이 든다 ㅎ

 
#4.
조깅이라고 하면 꾸준히 하지를 못하니깐 산책이라는 마음으로 3일째 운동을 하고 있다
4km정도를 뛰는건데 헉헉대서 뛰지못할정도로 땀을 흘리고, 여름의 밤바람을 맞으니깐
정신적으로 정말 도움이 되는 기분이다.
기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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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ethink
2011/06/06 11:57
예전에 아디다스 마라폰 2010행사에 참여하고는 그때의 경험으로 뜀박질을 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그래서 구매한 것이 아식스 젤 하야이 4.9만원 http://goo.gl/gMdS4

이사를 하고서는 유등천이 좀 멀어져서 할까말까 하고 있었지만, 꼭 뛰는것이 아니라 산책을 한다는
마음으로 한시간정도 여유롭게 mp3들으면서 생각 정리한다는 마음으로 하기로 했다
하지만 그렇게 마음먹고 운동화 신고 나가고나서는 뛰고 있다는...^^

직장생활이 편해서인지 살만 찌고 있다는 생각에 다시 시작하는 운동 숨을 헐떡이며 운동했지만
상쾌한 생각이 들어서 앞으로도 계속 산책을 할 예정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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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자책 관련 사이트를 만들면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전자책은 최근에 ePub 라는 툴을 개방하게 될 것으로 예상이 되면서 결국 기존의 불만요소(출판사와의 계약)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었다.

개인이 직접 책을 만들 수 있는 환경 즉, 누구나 책을 만들 수 있는 환경에다가 이 전자책분야가 제대로
활성화 되어 있지 않은 지금의 상황에서 먼저 선점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2.
실제적으로 전자책을 만들 수 있는 대상은 많다고 생각한다. 동서문학이나 일반 문학상, 신인작가상에 참가하는 사람들이 1차 대상이며, 지금 현재도 올리고 있는 팬픽이나 팬터지소설류처럼 학생작가들도 많이 섭외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전자책UCC의 경우 책의 모든 분야를 다룰 수 있기때문에 확장성은 무궁무진하다
그중에서도 가장 수익성이 높을 것으로 보이는 분야가 기획서,소설,유아,여행이 될 것으로 생각이 되는데 이 부분은 
작가의 경험적인 부분을 책으로 옮길 수 있다는 부분에서 사실 블로그의 확장이라고 볼 수 도 있다.
하지만 실제적으로는 가장 붐이 될 수 있는 분야이기도 하다

#3.
수익성은 사실 없다고 봐야한다. 왜냐면 지금 전문작가의 전자책도 6000원대이거나 그 이하로 내려오고 있다.
그런 와중에서 지금 일반인이 올릴 수 있는 전자책사이트의 가격은 2~3000원대로 형성되고 있다.
전문작가의 책이 6000원대인데, 실력이 검증안된 아마추어작가의 책 가격이 2~3000원이면(물론 작가의 노력을
폄하하자는 건 아니다 단지 가격경쟁력만을 이야기할 뿐..) 가격경쟁력이 없다고 봐야한다.
그 대안은 바로 광고를 통한 무료다. 사실 이것외에는 별 대안은 없어보이는게 사실
실제로 해외의 유사사이트를 검색해봐도 무료를 통한 광고외에는 별다른 움직임은 없다.

#4.
웹사이트의 전략은 철저하게 아마추어리그로 잡았었다. 프로리그로 올라가기전에 즉, 전문작가로 등단하기전에
사람들에게 붐을 만들어내고 어느정도의 팬을 확보해 있다면 그 사람이 전문작가가 아니더라도 출판사에서 관심을
가질 것으로 생각했기때문이다. 그렇게 되면 출판사에서 기획안-계약-출판-홍보 라는 단계에서 책을 완성하는데
걸리는 시간을 대폭 감소할 수 있고 출판사는 오직 홍보에만 집중할 수 있기때문에 훨씬 효율적이게 된다.
선순환 작용을 도와주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5. 
하지만 이 웹사이트를 만드는데 있어 가장 큰 걸림돌은 전자책의 붐업과 시장의 완성도이다. 아직까지는 전자책분야에서의 확신이 들지 않았는지 교보문고만이 좀 적극적으로 뛰어들고 있는 상황이고, 나머지 업체에서는 그다지 지지부진할
뿐이다.  그에따른 시장의 확장움직임이 더디고, 또 하나는 ePub 기능의 문제..
어도비에서 ePub 제작툴을 만들고 있는데 개인에게 무료로 풀릴지, 풀린다하더라도 상업적인용도에서 제약이 있게되면
그게 어느정도의 제약을 가지게 될지는 아직 예상이 불가능하다.

#6.
이런 점만 어느정도 해소된다면 내 생각에는 MP3, 동영상 사이트가 그래왔던 것처럼 결국은 대중이 만들어내는
전자책시장이 만들어질 것으로 보인다. 그게 언제가 될런지는 모르지만 결국은 이쪽으로 재편성 될 것으로 생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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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커머스는 그 위험부담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해왔다.
위험부담에는 환불 등의 고객불만처리, 반값이 가지는 서비스만족도 저하, 기간내에 활용해야하는 쿠폰.

그럼에도 그 모델이 가지는 막강함(반값 가격, 하루에만 진행, 지름을 부추기는 댓글 등)의 장점이 워낙 커서, 
불안함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해오고 있다


위 블로그에서 보면 우수업체들의 동향을 설명하고 있고, 그루폰에서의 인수도 설명되어 있는데
그 중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점은 성장율이다. 
2억에서 출발하여 불과 5개월만에 300억으로 늘어난 시장상황은 일단 고속성장을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항상 열어두고 있다고 보여진다. 더군다나 이 상품들은 전통적인 온라인 쇼핑몰의 상품과는
겹치지 않으면서 상대적으로 홍보의 중요성을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는 업체를 대상으로 한 것이기 때문에
이해관계가 맞으면서 성장가능성은 훨씬 크다고 보여진다.

이 서비스는 기존 쇼핑몰에서 진행할 경우, 집중도가 떨어지며 주목도 역시 같이 하락하기때문에
독자적인 서비스로 출발해야하는 것이 맞다고 보여진다.

처음에는 이런 경쟁상황때문에 왜 티몬이 창업을 했을까라고 생각을 했는데 지역확장이나 여러 서비스에서
앞선 우위를 보이면서 역시 다른 업체들과는 다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앞으로 정리가 되면, 쇼핑몰과 같이 다양한 카테고리군의 상품을 보유하면서 그 주목도 역시 앞서나가게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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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메인을 어떤 용도로 만들것인가

2. 사용자 패턴 조사
 1) 메인의 체류시간이 적고 검색으로 바로 넘어가고 있다면
   -> 검색으로의 게이트 역활 강화
   -> 메인의 커뮤니티성을 높이고, 메인에서의 체류시간을 늘릴 수 있는 방안
 2) 메인의 체류시간이 많고 그 후에 검색으로 넘어간다면
   -> 메인의 커뮤니티성을 추가확장 메인에서의 다양한 이슈를 제공, 검색에서도 추가제공


현재 메인에서 검색으로의 유입이 대부분
* 사용자는 검색을 하려고 한다. 
* 메인은 검색을 위한 게이트일 뿐이다

이를 통해 사용자의 편의를 높이려면
-> 검색, QnA, 카테고리 등의 기본 편의성 제공

기업의 이익을 높이고자 한다면
-> 커뮤니티, 흥미를 이끌만한 issue 등의 요소를 제공

3. 벤치마킹
경쟁사이트: 카테고리 중심의 메인화면으로 검색을 위한 게이트역활
구글: 검색중심의 메인에서 체류를 없애고 검색을 위한 게이트 역활

네이버: 뉴스, issue 중심의 메인에서의 체류시간을 늘리는 요소로 구성
다음: 뉴스, issue 중심의 메인에서의 체류시간을 늘리는 요소로 구성
파란: 모바일 서비스 중심의 메인 화면


위 사항처럼 각 사의 자사컨텐츠, 강점인 컨텐츠, 유입자의 활용목적의 컨셉에 맞춰 메인을 구성하게 됨


종합적인 결론으로 검색의 비중이 80%로 높다면 검색위주의 메인화면으로 구성하는 것이 맞으며
이를 위해 게이트 역활로써의 검색중심 메인화면을 구성

검색/QnA/카테고리/인기컨텐츠 로 구성된 메인화면이 적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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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을 살까 말까 한참을 고민하게 되었었는데, 예전에 가지고 있던 에버라텍 1000 모델을 거의 쓰지도 않다가
다른사람에게 양도해버렸다.
펜티업 1.1 에 512램을 달고 있었는데 10인치의 노트북은 휴대하기에는 가장 최적화 되었지만, 사용하기에는
한참 부족한 감을 주게 된다. 왜냐면 일단 10인치이기때문에 화면도 작을뿐더러, 키보드역시 작아서 자판을
사용할때 어깨가 스스로 좁혀지는 느낌을 가지게 될 정도로 사용감은 정말 좋지가 않았다.
가장 않좋았던 것은 역시나 속도!! 램이 512이기 때문에 느려터진 속도는 정말 답답함을 금치 못했는데,
그런 이유때문에 3년전에 50만원의 중고가격으로 구입한 이 제품은 퇴출되게 된다.

그 이후로 노트북을 가끔 살까 말까 했지만, 이전 노트북에서의 활용가치가 너무 떨어졌기때문에 
추가로 산다는 것 자체가 별 필요성이 없어 보였는데,
이번에 우연히도 거실에서 컴퓨터를 사용하게 될 이유가 생겨서, 마침 사이트를 찾아보다가
나온 msi cr620-6200 아카데이 멉그레이드 모델인데, 가장 크게 작용한 것은 역시나 가격!! 55만원이었지만
할인된 가격으로 47만원에 구입하게 되었다. 

뽐뿌에서 확인하기

cjmall에서 구매하게 되었는데 하루만에 배송을 받음. 배송받기전에 14인치의  cr420을 사느냐, 아니면 15.6인치의
이 모델을 사느냐 고민도 많이 했지만, 역시 넓은 화면이 좋겠다는 생각때문에 이 모델을 구입

결과는 최고다!! 램 2기가의 업그레이드로 인해 속도는 확실히 좋고, 넓은 화면으로 노트북에서 사용하는데 정말
좋다는 생각밖에 안든다 
속도는 일단은 넷북보다는 좋고 넓은 화면으로 키보드를 사용하게 되면 불편함은 없게 된다.

디자인이나, 가벼움을 따져봐도 비싼 모델과 별 차이가 없을정도로 마감도 괜찮아서 좋은 모델을 샀다는
생각이다. 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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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 업체 스타일에 맞춰서 사이트 기획의 초기 단계에 포커스가 맞춰져 있다
사이트를 처음 만들때 초기 인지도 형성, 브랜드고려, 이미지 형 사이트 제작

FGI 검사도 나오는데 사실 초기 이후 단계의 제작에 대한 내용에 관심이 많았는데
초기단계에만 내용이 머물러 있는 것 같다

제품의 컨텐츠가 단조롭거나 내세울게 없는 경우, 이미지로 대체하여 이미지를
좋게 만들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게 된다.
그것이 바로 기업용 홈페이지 제작할때의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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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커머스 시장의 기회와 문제점 이라는 내용으로 9회 오픈업시장에 대해 발표된 내용
개인적으로 현재의 소셜커머스 시장에 대해 굉장히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마침 이런 자료가 나와서 너무 좋다!

소셜커머스시장은 기존의 대형화시장(대형도매, 소매)에 대한 관심에서 소형 오프라인 시장으로의 영역을
확장한 것인데 쿠폰형 서비스의 진화된 형태
소셜커머스시장의 특성이 소매점에게 주목도와 바이럴마케팅을 제공해 준다는 측면에서 판매라기보다는
홍보로 초첨을 맞춰야 하고, 그에대한 인식변화가 가장 절실할 것으로 생각

따라서 소셜커머스 시장은 계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을것으로 보이며, 아직까지는 얼리어뎁터에 머물러 있기는
하지만 앞으로는 보다 대중화에 성공할 것으로 보인다.
가격할인과 홍보라는 두가지의 목적이 소비자와 사업자에게 모두 윈윈되는 방식이기 때문.

단점으로는
1. 소셜커머스가 소셜하지 않다는 단점
2. 환불의 체계
3. 경쟁업체, 지역사업체가 늘어남에 따른 서비스 불균일화
4. 사업자의 이해부족

확장할 수 있는 방안으로는
1. 소셜커머스를 보다 소셜하게 변화할 수 있는 입소문 내지는 사용자에 대한 인센티브
   현재는 단순히 사람이 늘어나면 공동구매 금액의 저렴화가 있지만, 업체의 난립으로 보다 현실적인 인센티브를
   제공 해야 함
2. 지역기반 맵정보, 메타서비스에서 이미 맵을 이용해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지만 크룹탭에서 LBS를 연계하여
   딜을 형성하면 딜을 형성한 시간안에 방문을 하는 점, 지금처럼 일단위가 아니라 시간단위가 될 수도 있어
   마침 저녁, 점심,회식을 하려는 지역기반 사용자들에게 선택가이드가 될 수도 있음
3. 다양한 아이템, 키즈폰처럼 키즈에 맞춘 서비스도 나오고 있어 단순히 음식점, 공연등에 초점을 맞추지 않은
   오프라인을 상대로 조금 더 다양한 상품이 나와야 함
4. 보다 자연스럽게 소셜네트워크를 장악할 수 있다면 기회는 아직 있다고 생각됨.


하지만 현재까지의 티몬성장세를 봤을때 앞으로의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는 생각
그루폰의 수수료가 50%인데 비해, 티몬의 경우 15~20%정도, 나머지업체가 8~12%라고 봤을때 결국 다른 업체들은
없어지고 몇개 업체로 추려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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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글을 읽은 내용 중에서 UX에 대한 내용을 읽은 적이 있는데 UX를 기본적으로 언급할때 많이 나오는 이야기가 아이폰의 UI를 보면서 나온다는 내용이었다
키네틱플로우 가로슬라이드로 화면전환 같은 경우에는 기본 UI 다 원래 아이폰에서 가지고
있는 UI 이기 때문이다.

아직은 나 자신도 UX에 대해서 혼란이 많기는 한데, 트위터로 아래의 질문을 한 이후에 UX에 대해서 조금은 다가섰다는 생각이다

 jaehwan kim 
@ 궁금한게 있어서 질문드립니다 혹시 웹쪽에서 ux가 조금은 명확하게 구현된 곳이 있는지 궁금하고요 ux가 UI+알파 라고 이해하면 되는건가요?
 
 황리건 Reagan Hwang 
@ 
@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사이트가 어딘가요? 그 사이트의 무엇이 좋던가요? UI 때문만은 아닐거에요. 그럼 그게 UX 입니다~


웹에서 UX가 적용된 곳이 어디일까? 과연 어떤 것을 UX라고 할까
그 질문에 대해 생각난 곳이 구글이다.

*인기글을 보고 싶은데 대신 현재부터 1개월 이전의 인기글만 보고 싶어요
*가장 많이 팔린 제품을 찾고 싶은데 대신 3일이내에 가장 많이 팔린 것을 보고 싶어요
*며칠전에 가장 이슈가 된 상품이 있었는데 그것은 어떤거죠?

위 질문들에 대해 보통은 인지적으로 운영자가 가장 이슈 혹은 많이 팔린 제품에 대해서
카테고리 혹은 페이지 상단에 표시하는 것이(광고) 이전에 거의 비슷한 패턴이다.

하지만 그것을 사용자들이 보게 할 수는 없을까?
잘만 꾸민다면 가능하다는 생각이다. 현재로서는 카테고리 구조내에서 인기글과 가장 많이
조회한 글이 나오게 되는데, 그런 옵션설정을 사용자들이 꾸미게 한다면 더욱더 내용을 쉽게
찾아갈 수 있겠다는 생각..

이전에 구글이나 네이버에서 처음 나왔을때, 별 필요없을 기능이라고 생각했지만 현재는
나조차도 굉장히 중요하고 편하게 쓰고 있는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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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의 좋은 날 3단 콤보로 더 유명해진 아이유의 좋은 날이지만
역시 최강인것은 안무, 그리고 소소한 표정연기가 노래를 더욱 실감나게 하며
자꾸만 다시 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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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어가면서인지, 안정성을 추구하면서 인지는 모르겠지만...
너무 순탄하게 살아온(사실 내가 추구한...) 내 생활에 슬슬 염증이 나기 시작한다.

20대때 만났던 여러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궁금해서 인터넷에서 찾아보기도 하고
무작정 광고공부를 시작했을 때의 그 시절이 생각나기도 하고 말이다.
그 시절에는 내가 광고에 최적이라고 생각했었는데.....
대학교때 나 나름대로는 치열하게 살아왔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저 그렇다
지금 신입으로 입사하는 사람들의 스펙이 그만큼 치열한 것도 있고 말이다.

예전에 좋아했던 사람들도 슬슬 생각이 나고, 그 시절에 왜 치열하게 공부를, 사랑을 하지
않았는가 하는 생각도 들기도 한다.

지금이니깐 생각이 나는 거곘지만 말이다.
2010년 12월은 그렇게 흘러가고 있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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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부터 PDA를 써봤었다. 모델명은 기억이 안나지만 hp와 dell 의 pda를 써본 이후에 관심을
끊었다가 스마트폰으로는 처음으로 노키아 익스프레스 뮤직 5800을 쓰게 되었다.

그전에는 피쳐폰으로 사용을 하다가 (가장 최근이 모토로라 ms700 디자인 최강!!) 이후 블랙잭으로
넘어가고, 그 이후에 노키아로 넘어왔다.
블랙잭의 경우에는 흠...정말 할말이 많다.
이전 pda를 쓸때도 윈도우모바일의 불안정성과 속도느림을 아주 충분히~~~ 경험하고 나서
블랙잭의 wm os를 경험하게 되었는데, 뭐 변함은 없다
속도느림과 불안정성은 정말 여전해서 감히 쓰레기라고 평가하고 싶다.
이 os는 정말 쓰레기다. 여기에서 사용자들이 이 os에 커스터마이징을 했지만 아무리 쓰레기에
포장을 해도 여전히 쓰레기다.

그에 비해서 최근에 사용하는 노키아의 심바안의 경우에는 좀 느리기는 하지만 만족도는 최강이다
최소한 느리기는 해도 불안정 하지는 않는다.
커스터마이징을 할 필요성도 없고, 뭘 더 깔필요도 없다. 그냥 순정상태에서 사용해도 아이폰만큼은
아니지만 (사실 한~~~~참 아니다) 그래도 사용할만 하다.
순정폰이 가지고 있는 순수함은 충분히 가지고 있다. 그리고 노키아가 가지고 있는 저가폰의 철학을
익스프레스뮤직 5800에서도 충분히 느낄 수 있다.
저가폰의 철학이라는 것은 안정성,구동성,실용성을 의미하는데, 사용하는데 있어 앱의 부족함은 절실히
느끼기는 하지만 인터넷이나 음악을 듣는데 있어 부족함은 전혀없다.

그리고나서, 아이폰4을 11월 30일 자로 신청을 했다.
내보기엔 12월 23일은 되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이 드는데, 회사에서 30만원의 지원금을 지원해주기
때문에 지원해 주게 되었는데, 그것 아니었으면 지금의 노키아에서 전혀 불만없이 그냥 썼을 것 같다
사실 약정기간이 1년이 남아있다. 사실 1년쓰면 지겹기때문에 다른 기계를 사용하게 되는데, 노키아의 경우에
아이폰이 아니었다면, 아이폰을 회사에서 지원해주지 않았다면 그대로 썼을것 같다.

내가 물건을 사는데 이렇게 택배를 오래 기다려본 적이 없는데, 정말 오래 기다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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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네트워크라는 영화에서도 나왔듯이, 페이스북의 아이디어를 처음 이야기했을때 MS의 마이스페이스와
다른점을 이야기해보라는 마크의 이야기가 나온다.
그 이야기에서 봤듯이 유사한 서비스로는 성공을 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았을 테고,

페이스북에서 성공하게 된 계기를 잠시 생각해보자고 한다면 페이스북의 놀라운 인맥관리 서비스에서
그 성공원인을 찾아볼 수도 있지만, 그건 어느정도 인지도가 있을때의 이야기이고, 찻잔속의 폭풍이었을때
어떻게 페이스북은 성공적으로 런칭하게 되었을까?

1. 시작과 틈새시장
페이스북은 하버드대에서 시작을 하게 되었다. 우리나라로 치면 서울대라고 이야기하면 맞으려나?
그것도 하버드대에서 폐쇄적으로 하버드대생 외에는 마이페이지를 개설할 수 없었다.
그 점이 시작점에서 좋은 출발점이 된다. 거기에 스탠포드대나 예일대, 캠브리지대 등의 명문대
위주로 점차 서비스를 확장하게 된다. 입소문과 파급효과가 가장 큰 곳이 명문대이고, 마침
명문대 출신인 마크와 그의 친구들이 사이트를 만들었다는 장점이 극대화 된다는게 페이스북이
성공적으로 틈새시장을 진입할 수 이었던 계기가 된다.

실제로 우리나라에서도 티켓몬스터의 서비스가 들어왔을때 창업자들이 미국유학파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에서 언론의 주목을 받을 수 있었고 현재 1위업체로 성공적으로 진입하고 있다.

2. 타겟
페이스북은 대학교에서부터 출발했고, 대학교에서 확장하였다. 인터넷을 가장 많이 사용하는 층이
20대초반이라는 점에서 타겟이 출발점에서 확정적이었다.
20대의 경우 서비스를 이용하는데 있어 충성심은 별로 없다는게 장점이자 단점이다.
서비스를 이용하게 했을때 누구보다 먼저 진입하여 이용하고 후기를 남기게 되지만 그 서비스가
별로였을때는 가차없이 이탈하게 되기 때문이다.
유사한 타사이트를 거부감없이 이용하며, 심지어 몇개의 사이트에 다 가입하고 이용할 수 있다.
그 중에서 재방문하여 이용하는 서비스는 자기 친구들이 가입했느냐의 기준과 유행성이라는 점에서
타겟은 이미 훌륭하다.

3. 서비스 UI
UI를 빼놓을 수가 없는데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로그인을 하면 철저하게 개인화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그렇다는건 개인이 그만큼 많이 활동을 해야만 다른사람의 메세지나 리플을 얻을 수 있다는 점이다.
우리나라의 메인처럼 다른 사용자의 베스트글이 올라오게 되면 컨텐츠를 읽어버리는데 그 에너지를
소모하겠지만, 텅빈 개인의 공간을 보고 있노라면 인맥을 애써 만들지 않으면 자신의 페이지에서 새로운
글을 보지 못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는 뜻이다.
그리고  자신의 페이지가 텅비어 있다는 것은 왕따를 의미하는 것이나 다름없고, 그것은 인기가 없다는 것을
알기때문에 어떻게든 활발하게 이용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바로 이러한 점들이 페이스북을 성공적인 진입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던 것이 아닌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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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을 우리나라에서 소개할때 흔히들 한국의 싸이월드라고들 표현을 한다.
그래서 싸이월드로 인식을 하고 페이스북을 접하게 되는데, 의외로 어려운 페이스북에 적응하기가 쉽지 않다.

사실, 싸이월드는 닫힌 블로깅같은 서비스이고, 페이스북은 글이 바로바로 발행되는 열린 블로깅같은
공간이라서 더더욱 이해가 안되는 것.

1. 개인정보의 노출
페이스북에서는 개인정보를 일부러라도 많이 노출하게 된다. 많이 노출할 수록 친구를 더욱 많이 끌어들일 수
있는 구조. 이는 미국에서의 사회구조와 많이 닮아있다.
미국에서는 파티에 초대받지 못하는 것을 굉장히 사회성떨어진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흔히들 영화에서도
잘나가는 친구들은 여자친구들을 이끌고 다니면서 파티에서 주도적인 입장이지만, 후드티와 스니커즈에
찌질이 친구들은 파티에 초대되지 못하고 초대되기만을 학수고대한다.
그들에게는 얼마나 많은 친구를 가지고 있느냐, 파티에 초대되느냐, 어느 클럽에 소속되어 있느냐가 그 사람의
상황을 대변한다고 할 수 있기때문에 어떻게든 파티에 초대되어지길 원한다.

그런면에서 볼때 우리나라의 싸이월드와는 철학부터가 다르다. 싸이월드에서는 폐쇄성이 기본적인 목적인 것이고
페이스북에서는 오픈성이 기본적인 목적이기 때문에 기본 개념이 서로 다르다고밖에 볼수가 없다.

2. 수익성
싸이월드에서는 개인이 아이템을 구매하면서 돈을 지불하고, 그것이 바로 수익원이 되지만, 페이스북에서는
아직까지는 명확한 수익은 없다. 하지만 수익원을 가지게 된다면 그것은 틀림없이 광고가 될 것이다.
광고는 돈을 가진 기업들이 내는 것이고, 주목도를 얻고 싶어하는 기업들이 내야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트위터에서도 트위터AD를 통해 유입률과 주목도를 가지고 싶어하는 기업들이 그 돈을 내는 것으로
수익성을 가져가고 있다.

3. 자유도
페이스북에서는 개인이 배경화면을 바꾸지는 못하지만 프로그램인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해 여러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붙일 수 있는 환경을 가지고 있다. 어플리케이션을 제작해야하는 어려움은 있지만, 어플리케이션을
잘 만들어서 이를 배포하고 주목도를 끌어올 수 있는 매니아층이 한정되어 있다고 봤을때 이는 적절한
조치라고 생각이 든다.
초기 디씨인사이드가 동영상제작과 포토샵 제작을 자유자재로 할 수 있는 일부 매니아층때문에 확장되었다고
생각이 된다면 더더욱 그런 매니아층(선도층)이 손쉽게 트렌드를 선도할 수 있기 때문이다.

4. 사용성
페이스북을 이용하려면 블로깅,사진,동영상만 할 수 있으면 된다. 그리고 나머지는 지속적인 새로고침
자신의 상태에 글을 누가 달았는지, 내 댓글에 누가 글을 작성해줬는지 끊임없이 푸싱을 해준다.
싸이월드의 경우에는 내가 글을 달았다 하더라도 로그가 남아있지 않기때문에 상대방이 다시 나의 페이지로
와서 방명록을 이용해야만 하는데 비해, 페이스북은 자신의 페이지안에서 모든 상황을 체크할 수 있으며
댓글이 달린 상황을 볼수 있기때문에 실시간 댓글이 가능

5. 메인
트위터와 페이스북의 메인 화면을 보면 우리나라의 개인화페이지와는 상당히 다르다는것을 알 수가 있는데
그것이 뭐냐면 트위터와 페이스북의 메인은 자신이 남길 글이다. 거기서부터 출발을 하게 되고, 그 이후에
어떤 사람이 어떻게 글을 썼는지 확인을 하게 되는 그렇기때문에 개인화라면, 우리나라에서는 개인의 페이지에
남의 글(인기글)을 넣어놓고 개인이 모든 인기글을 확인하는 것에서부터 출발한다 그것이 개인화다.
이 두가지의 다른 점은 그 개념의 출발서부터가 다르기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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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으로 유명한 소셜네트워크의 영화를 보면서 참 여러가지 생각이 든다.

1. 아이디어
아이디어는 사실 비슷한 시기에 비슷한 방법으로 나온다. 하늘에서 뚝 떨어져 나오기 보다는 비슷한 사례를 보고
그 아이디어를 뒤집어보다가 나오는 경우가 더 많은듯, 하지만 여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바로 실행력!!
누가 먼저 그 위험부담을 안고 실행을 할 수 있느냐라는것
최근의 사례로만 봐도 한국에서도 트위터를 모방한 미투데이나 그루폰을 모방한 티켓몬스터만 보더라도
누구나 아는 사례를 누가먼저 선점하느냐의 싸움

2. 개발자
일단 나는 프로그램을 배웠어야했다. 트위터,MS,페이스북외 여러 웹서비스들은 거의 프로그램 출신..
SNS같이 파급효과는 가지고 있지만, 일단 그 아이디어를 실행하는데 있어 기획자보다는 개발자가
훨씬 좋다. 실행력을 가진 개발자라면 모바일개발, 웹개발등 안될 것은 없다고 본다.
아직 그림중인 기획보다는 실행화면을 볼 수 있는 개발이 훨씬 좋지. 그 이후에 디자인을 입히면 되니깐.

3. 게임
창업에서부터 회사가 커갈때 창업자들은 거의 대부분 싸움을 반복하면서 지분전쟁과 영역전쟁을 하게
되는데 그런 싸움이 고스란히 녹아져 있다.
돈이 될 것을 예감하고 들어온 사람들과 기존의 사업을 키워가면서 함께 고생했던 사람들간의 반목과
대우등에 대한 내용.
이런 정치게임이 이 영화에서 그대로 놓여져 있다.

4. 창업
최근에 여러가지 생각을 하고 있는데 가장 힘든것이 실행력이다. 일단 실행을 하면 어느정도는 성공까지는
안가더라도 먹고살 정도는 될 수는 있을 것 같은데, 그걸 하자고 섣불리 모험을 벌일 수 는 없지 않은가.
이 영화를 보면서 결단력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한번 느끼기는 하지만, 세상의 0.001%에 해당하는
성공신화를 가지고 내 처지에 대입하는 무모함을 벌일 수는 없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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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 북을 이용하다 보면 우리나라에서 흔히 보던 두가지가 다름을 알게 된다

1. 조회수
2. 인기글의 정의

우리나라의 커뮤니티는 거의 보드형태의 게시판을 그대로 사용하기때문에 타임라인에 맞게
글이 흘러가도록 되어 있다. 글의 시간순 배정은 등록 시간에 따라 순차적으로 정하기 때문에
DB에 맞게 설계되어 있다. 

사용자 편의주의적 이라기보다는 웹 초기에 만들어진 DB의 저장 및 검색 편의주의에 맞게 설계된 것,

해당글의 new 는 등록순에 따른 new 이며, 인기글 은 해당글의 클릭수에 따른 인기순이다.
시간이 흐르면 new의 표시는 자연스레 없어지며, 인기글은 클릭수에 따라 조정되다가 결국 일정시간,
일정 클릭을 완료하면 표시가 사라지게 된다.

이 방식은 새로운 글에서의 주목은 높지만, 인기있는 글의 재생산에서 정책이 개입되어야만 재생산이
가능하다. 무슨 이야기냐면 계속해서 검색되고, 조회수가 많아지고, 인기글이어도 계속해서 노출되는게
아니라 일정시간이 지나 클릭이 뜸하면 타임라인속으로 숨어버려 다시한번 상위로 올라오기가 힘들다

최근에는 추천수라는 행위가 있을때 인기글로 올라오는 시스템이지만 이것은 인위적인 행위를 유발시켜야
한다

추천이라는 말과 좋아요 라는 말의 차이.. 추천은 폼
하지만 페이스북에서는 조회수와 인기글의 정의는 전혀 다르다
일단 글의 인기순위를 가늠할 수 있는 조회수는 빠져있다. 대신 댓글을 많아달거나 좋아요를 많이 
한 컨텐츠가 우선순위가 높아지도록 설계되어 있다.
따라서 인기글의 경우 다시한번 댓글을 달면 다른친구들에게 해당 글이 상위로 노출이 된다.

한마디로 우리의 경우 클릭수가 인기글의 정의이지만, 페이스북의 경우 인위적인 행동이 아니라 자연스럽고
직접적인 행동(공감행위, 댓글같은)이 인기글이 된다.

인기글, 혹은 다시한번 회자되어야 하는 글에 대해서 정보의 재생산성은 현재 페이스북의 시스템이
효과적이며 또한 파급력을 가지기에도 좋다.
좋은 글의 경우에 계속해서 사람들에게 노출되고 댓글이 달리면서 직접적인 행동을 다시한번 유발하게 되고
그렇게 되면서 모여진 댓글뭉치가 좋은 글을 더 좋게 꾸며주게 된다.

비록 간단한것 같고 굳이 안바꿔도 상관없을 것 같기는 하지만 이러한 작은 변화들이 그 사이트를
정의 해 주는 것이라고 보여진다면 새로운 인기글의 정의를 갖는 것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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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ethink
예전 커뮤니티의 메인페이지를 가면 첫 화면은 새로 생긴 커뮤니티나 내가 가입한 커뮤니티 현황이다.
가입해야하는 곳과 가입한 곳에 대한 안내에 대해서만 표시되어 있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여러 소셜서비스가 나오고 있지만 해외서비스의 주된 메인화면은
개인이 글을 올린곳과 내 글에 달린 댓글이 가장 주된 화면이다.
새로운 글은 내글에 달린 댓글을 표시해준다 이런 서비스가 가장 잘 된 곳이 페이스북과 트위터다

어쩌면 관계를 중요시하는 동양사고와 개인을 중요시하는 서양사고의 관점에 대한 차이인데,
이런 문화적인 문제는 일단 차치하고, 여기에서 개인화 서비스의 가장 중요한 점을 하나 꼽으라면
개인의 활동에 대한 내역이다.

내가 남긴 글에 누군가 댓글을 달았는지에 대해 제일먼저 표시해 준다.

이렇게 되면 하지말라고 해도 댓글이나 관계가 더욱 풍부해 질 수 밖에 없다.
단순히 댓글등록 이벤트나 포인트를 줄 생각 하지 않고 댓글을 먼저 인지하게끔하고 관계에 대해서
먼저 인지하게끔만 사이트를 만들어 놓으면 관계는 저절로 형성이 된다.

페이스북에서의 '알지도 모르는 사람' 의 경우처럼 내가 관심있어 하는 그룹,사람을 추천해주고
내가 달린 글에서의 반응을 바로바로 체크할 수 있다면 개인화페이지의 완성도는 높아질 것으로
생각된다.

이와 관련하여 하나의 아이디어가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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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ethink
소셜커머스에 대해 최근의 행태에서 보면 두가지로 구분할 수 있을 것 같다.
첫번째로는 소셜서비스를 이용하는 판매행위(페이스북이나 트위터)와 모이면 싸지는 공동구매 형식의 소셜커머스

이 글을 보고 느낀 것은 소셜커머스라는 구매행위에 대해서 '판매'라는 단어는 확인되지만 '소셜'이라는 단어는
그 어디에도 없다.
단순히 새로이 추가된 맛집을 쿠폰과 함께 가는 것이 소셜행위인지는 정말 의심스럽다
마케팅용어에 그럴듯하게 속고 있는 것인지 모르겠다. 더욱 정확한 소셜이 가미가 되려면 관계라는 것이
형성이 되어야 하는데, 소셜커머스는 여전히 개인의 구매행위에 맘춰져 있다.

이러다가는 수산시장의 떨이판매가 소셜커머스로 둔갑할 수도 있겠다.
단순히 공동구매라는 말을 직역해서 소셜커머스로 변경한 것은 아닌가?

소셜판매라하면 이걸 꼭 구매해야 하는데 인원이 안되서 판매가 안되는 안타까움이 담겨져 있어야
하는데 누구나 해당 가격으로 구매하는 평범한 구매라면, 그것이 꼭 소셜커머스여야 하는지는 잘 모르겠다

개인적으로 소셜커머스가 가장 크게 영향을 미치려면 판매자의 직구매 사례가 더 어울린다고 생각한다
판매자가 가령 산지에서 배추를 재배하여 소비자에게 판매 할경우, 또는 판매자가 유기농으로 지은
농산물을 판매하려고 할때 이를 일정수가 넘어야 판매할 수 있으며, 그간의 구매이전에 재배기간에
대한 포스팅으로 독자가 만들어 졌을때 지금처럼의 인스턴트 소셜구매가 아니라 진정한, 보다 끈끈한
소셜커머스가 형성 될 것으로 보인다.

이전에 haccp 을 인증받은 제품들만을 모은 쇼핑몰을 기획한 적이 있었는데 이 쇼핑몰의 기획 자체가
기존쇼핑몰을 그대로 표방하고 있어서 성공하지는 못했지만 소셜의 관계망을 그대로 차용했다면
타겟이나 프리미엄 쇼핑몰로 만들 수 있어 보다 좋은 기획이 되지 않았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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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ethink
아이패드와 갤럭시탭을 위시하여 탭종류의 기기들이 등장하면서 지금은 일단 영역확장과 정의 정립에 많은 힘을 쏟고 있기는 하지만 결국 컨텐츠로 귀결 될 것 같다.

누가 많은 컨텐츠를 호환성있게 제공하느냐, 탭의 종류에서는 자신이 갖고 있는 스마트폰과 데스크탑과의 호환성을 얼마나 가지느냐에 따라 결국 기기의 판매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대해 아이패드의 확장성은 무궁무진하다. 일단 아이폰,아이패드,맥북,아이튠스, 앱스토어로 이어지는 막강한 환경은 다른 안드로이드 환경에서보다 더욱 좋다.
이중에서 컨텐츠를 책임지는 아이튠스에서는 이번 비틀즈의 디지털음원 제공 및 앱스토어의 컨텐츠 제공등이 주를 이루고 있는데 여기에서 음악,동영상,이북,앱의 컨텐츠가 주류를 이룰 것 같다.

사실 이 컨텐츠는 어느 기기 하나에 최적화 된 것은 아니다. 아이폰으로 음악은 좋지만 동영상은 어려울 수 있고, 아이패드로 동영상은 좋지만 음악을 듣기에는 기기가 너무 크다는 단점이 생겨버린다. 어느 기기 하나에 특화된 상태가 아니기는 하지만 사실 아이튠즈의 베스트는 클라우드서비스이다. 각각의 기기 특성을 고려하기 보다는 무제한적인 컨텐츠제공으로 인해 주력으로 이용할 수 있는 디바이스를 사용자가 고를 수 있다는데에 있는 것이다.

때문에, 각각의 기기는 각각의 영역을 침범하지 않고 용도에 맞게 자기 영역을 보존하게 된다. 유일하게 겹치는 영역은 아이폰과 아이팟이지만 아이폰-아이패드-맥북 으로 이어지는 영역에서 또다시 군으로 나눠지기때문에 크게는 세 영역이 존재하게 된다.

이 세가지 영역의 가장 큰 장점은 주로 활동하는 영역 자체가 다르다는 것이다 모바일성과 집안 소파와
책상에서의 영역은 개인의 활동성에 있어 집중성에서 가장 큰 차이점을 가지게 된다는게 주 포인트다.

아이튠스의 클라우드서비스를 보강하게 되면 컨텐츠소비시장에서의 가장 최고의 강점을 가지게 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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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ethink
기획자가 되면, 처음에는 기능들만 눈에 들어온다.

특히나 웹2.0이 되면서 표준화, ajax, rss 등의 기술이 새롭게 나오게 되고, 이를 사이트에 적용된 모습을 보면서 환희를 느낀다.
어서 저런 기능을 우리사이트에 적용해보고 싶다는 생각과 함께 이상하리만치 벤치마킹사이트를 내가 찾아가서 느꼈던 것처럼
이런 기술을 우리 사이트에도 적용해보면 사람들이 많이 이용할 것 같고, 많이 감탄스러워 할 것 같지만 실제론 그렇지 않다.
단지 몇사람만이 아는 내용이기때문에 실제 적용되어 있더라도 대중화 될일은 없다.

gmarket에서 보면 short URL 이 각 상품상세페이지마다 적용되어 있고 검색어 또는 카테고리마다 rss를  적용해놨다.
저런 기술이 잘못되었다는 것이 아니라 처음에는 이러한 새로운 기술이 나오게 되면 눈에 불을 켜고 새로운 기능을
적용하려고만 애쓴다는 것이다.

이러한 기능들은 사이트의 특성을 좋게 해주는 역활을 해주지만, 그것이 한계이다.
마치 스타벅스 커피를 들고 다니고 썬글라스를 머리에 올려쓰고는 프라다백을 가지고 다니는 여자처럼 그 특성을 
나타내주기는 하지만 그 본질에는 흥미가 생기진 않는다.

이걸 꼭 적용하지못하면 안되는 짝사랑병 걸린 환자처럼 꼭 구현하면 사랑이라도 얻을 줄 알았지만,
애석하게도 사람들이 많이 사용하지는 않는다. 
못이뤄지면 죽을 것 같았던 사랑이 지나가고 나면 이상하리만치 세상이 더 넓어보이는 것처럼, 

그 다음으로 보여지는 것이 수익모델이 눈에 들어온다. 수익모델이라고 해서 거창한건 아니고 이 사이트를 몇년간
유지하려면 뭔가 팔리는게 있어야 한다는 이야기다. 그게 광고든, 컨텐츠든...
컨텐츠는 안정적이지만 느리며, 광고는 불안정하긴 하지만 빠르다.

그와 동시에 전반적으로 사이트를 전반적으로 확장을 하거나 변화를 줄때에도 기존의 서비스를 그대로 유지 혹은
유입될 수 있는 채널을 유지하기위해 연동되는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만들어주게 되는데 이러한 이유로
결합되는 서비스들에 대한 최종목표를 정하고 그 목표에 다른 서비스들을 조율하거나 재설정해주거나
추가로 만들어야 한다.

이러한 이유로 벤치마킹이 필요한데, 새로운 서비스에 대한 벤치마킹이 아니라, 새로운 서비스가 연결되어 있는
다른 서비스는 없는지, 이 서비스를 발전시키기 위해 어떤 마케팅과 변화해 가는지에 대한 내용이 중요하다.

기능의 신선함에 치중하기 보다는, 전체서비스의 융합과 꾸준한 발전모델이 더욱 필요한 사항이 되는 것이다.

아이의 성장처럼 사이트도 성장해 나가게 되는데 이러한 성장에 지속할 수 있는지에 대한 판단과, 성장을 촉진할 수
있는 지에 대한 판단, 그리고 어떤 서비스를 붙여나갈 것인가의 고민..
이런 것이 보이게 된다면 남은것은 공부밖에는 없다.

벤치마킹에서도 이제는 새로운 서비스가 나왔다는 것에 초점을 맞추기 보다는 새로운 서비스가 어떻게 변화해
나가며, 지속해가는지에 대한 연구가 더욱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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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e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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